객차형 무궁화 멸종시기가 다가오고 있고 잉마을을 추가 도입해서 장거리 무궁화를 전부 잉마을로 도배한다고 한다면...
현재 굴러다니는 잉마을 차량이 승차감이 어쩌고 진동이 어쩌고 하는데...추가 도입되는 잉마을이 이런 부분이 개선되고 중련 문제도 해결돼서 나온다면 현재의 잉마을 차량은 먼 훗날이 되면 지금의 일부 무궁화 객차처럼 '폭탄열차' 취급받게 되려나??
뭐 폭탄취급이야 세월이 지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그정도는 아니려나??
객차형 무궁화 멸종시기가 다가오고 있고 잉마을을 추가 도입해서 장거리 무궁화를 전부 잉마을로 도배한다고 한다면...
현재 굴러다니는 잉마을 차량이 승차감이 어쩌고 진동이 어쩌고 하는데...추가 도입되는 잉마을이 이런 부분이 개선되고 중련 문제도 해결돼서 나온다면 현재의 잉마을 차량은 먼 훗날이 되면 지금의 일부 무궁화 객차처럼 '폭탄열차' 취급받게 되려나??
뭐 폭탄취급이야 세월이 지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그정도는 아니려나??
초기형 산천처럼 결함있는 부품 오버홀 시켜서 신형 차량이랑 동사양 된다면 괜찮아 질 듯 한데. 코레일 의지문제일듯.
그럴지도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근데 잉마을은 몇년이나 굴릴계획이래?
그냥 잉마을은 더이상 뽑지말고 신형으로 새로 뽑지. 꼭 새마을이라고 잉마을과 같은 차종일 필요는 없잖아. 같은 KTX라도 상어 산천 다른 열차가 달리는거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