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 청량리 - 양평 - 서원주 - 남원주 - 제천 - 단양 - 풍기 - 영주 - 안동 - 의성 - 군위 - 영천 - 경주무궁화 : 청량리 - (덕소) - 양평 - (용문) - (양동) - 서원주 - 남원주 - 제천 - 단양 - 풍기 -영주 - 안동 - 의성 - 군위 - 영천 - 경주지평 - 광역전철 전용역 전환석불, 일신, 매곡, 삼산, 건천 - 여객취급 중단동화, 원주, 반곡, 신림, 희방사, 탑리, 화본, 신녕, 북영천 - 선로이설 과정에서 폐역봉양 - 중앙선 열차 미정차
고속열차 투입시 청량리-(양평)-남원주-제천-영주-안동-(영천)-경주?
풍기는 지금도 잉마을 선택정차 아닌가
ㄴㄴ 풍기 필정. 90년대 중앙선 새마을도 필정이었음.
ㄴ이야 풍기면 읍단위 지역인데 읍단위 지역에 새마을 필정이라고? ㄷㄷ
풍기가 의외로 영주하고 따로 놀아서 자체교통수요가 많음.
아마 승하차로 따지면 군청소재지인 단양보다 많을걸? ㅋㅋ
230km/h급 고속열차 투입하게 되면 선로용량 때문에 강릉행이랑 중련으로 다닐테니 서원주에서 분리/결합 해야되니까 서원주도 사실상 필정이 될테고...왠지 의성에서도 고속열차 정차 요구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리고 시간이 흘러 객차형 무궁화가 멸종하게 되면 잉마을이 무궁화 정차역까지 흡수하면서 중앙선 구간은 230km/h급 고속열차/일반열차로서 잉마을, 최종적으로는 이렇게 2종이 다니게 되지 않을까 싶음...
서원주는 왜 정차함 주변에 아무것도없는데
풍기는 그냥 영주랑 다른 동네로 보는게 맞은 실제로 대외적 인지도도 영주 못지않은게 풍기고 풍기가 영주밑에 있는지 모르는사람도 있으니 뭐
탑리, 신녕, 북영천은 \'신호장으로는 유지\'아닌가 신녕역은 도저히 여객 개업을 하기 힘든 곳으로 옮겨가지만 탑리역은 어쩌면 열수도 있는 곳으로 옮겨지는듯?
경주정차도 있지만 포항역으로 모조리 갈듯.. 모량삼각선을 통해서말야. 차후 포항역이 중앙선 동해남부,북부선 거점역임.. 그기다 승무, 기관차까지 포항역에서 검수함..
무궁화 안동역 추가바람~~
서원주가 정차가 되고 남원주역은 아직 미정으로 갈거 같은데~~~기재부에서 성토교량비도 난색을 표하구 역사개발자도 아직까지 못구한걸로 아는데~~~~과거 땅뚜기가 절정일때 260만평개발한다고 하면서 정보빠른 사람들이 땅사놓고 또 ㅇ줄이 타는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