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토철도의 꽃피는 첫걸음(하나이로) 랩핑열차.

저 애니덕분에 지역에 아예 없던 축제도 생기고 지역이 성지화 되면서 정동진 마냥 다 쓰러져 가던 시골마을 살린 사례로 남아있음.

즉, 모에랩핑은 시골에다 하는게 지역경제와 덕후(관광객 유치) 끌어모이기 딱 좋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