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잉씹새타다 갑자기 생각난건데물론 실제사례는 아님ㅇㅇ그냥 상상코톡으로 예매를 했는데 나같은경우는 데이터 안주는 요금제다보니 차내에서 승차권보여달라그러면 보여줄 길이 없는데(애초에 보여달란얘길 거의안하지만 쨌든) 어떡해야됨?그리고 그러면 일단 2배인지 1.5배인지 내고 차내승차권끊은다음에 역가서 환불받으세요 했는데 돈이 없으면?(학생이라 신용카드따위없는데다가 그때 체크에 천원인가 삼천원인가...남아있었음)
데이터 안되면 데이터 끄고 코톡 들가면 승차권 뜸
ㄴ +1 돌발상황 어쩌고 변명할거면 일단 부가금 다 물고 니가 승차권 확인 란에서 표 사라지기 전까지 데이터를 얻든 뭐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