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바닥나면 니가 추가요금을 내서라도 승차권 확인까지 다 들어가서 보여줘야 되고

원칙적으론 데이터 없는 상태에서 뜨는 화면도 인정 안됨 캡처? 당연 인정 안됨

배터리 바닥? 역시 인정 안됨

승무원들이야 인정이 있어서 봐주지 기동검표단이나 철도경찰한테 걸려봐라 바로 10배 부가금 최대로 일단 물리고 니가 증명한 뒤에 돌려받는 걸 원칙으로 한다

배터리가 나갔으면 폰을 어떻게든 충전을 해서 승차권 확인란에 반드시 남아 있을 때까지 증빙을 해야 되고 그시간 넘기면 절대로 낸 부가금 못돌려받는다 예약내역 이딴거 다 소용없다

저 사람들한테 걸렸는데 그자리서 부가금 한푼이라도 다 못내면 바로 다음역서 강제하차 후 경찰한테 끌려가서 조사받는다

 

부가금 1배나 0.5배도 승무원한테 걸렸을 때나 검표단한테 걸려도 사전신고일 때만 가능하지 저러면 무표 적발로 바로 원칙대로 적용되서 무조건 부가금 표에 있던 출발지 - 목적지대로만 원운임 + 부가금 해서 10배 다 받아먹는다

한푼이라도 에누리 말 꺼내거나 못내겠다는 말 본청 검표단이나 차내 질서 단속나온 철도경찰한테 하면 그냥 강제하차 후 연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