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서 성남으로 통근이 훨씬 수월해진다는거.
판교에 IT기업들 많아서 나중에 이직할때 선택의 폭이 넓어질듯.
이직으로 구직중인데 성남은 버스교통이 불편한 편이라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음.
동서울, 강남도 그렇겠지만 도로정체나 변수가 생기면 출퇴근에 낭패.
그런데 전철 생기면 정시성과 운행신뢰성이 높아지니 통근이 훨씬 용이할것 같음.
또 기대하는건 서울에서 여주갈때 막차시간이 좀 아쉬운데 사람들과 여유있게 저녁먹고 신분당선, 분당선 환승해서 여주까지 늦게 귀가도 가능할것 같아.
1. 도로정체시 유용함.
2. 막차시간 (부발~여주)
3. 성남으로 통근 (이천~부발~능서~여주)
부발읍부터 서울, 성남으로 직장 잡으면 자취하는게 편했지만 성남-여주선 생기면 성남, 강남으로 통근 수요를 창출할것으로 생각됨.
이건 장점인듯.
성남-여주선은 이천, 능서, 여주의 경우 전철역까지 가는데 도로정체가 거의 없다는게 경쟁력중에 하나일듯.
ㄴ 여주터미널이 여주시내에서 좁고 뒤버스 나가려면 앞버스가 비켜줘야 하는데 편도 2차선 길막아 도로정체 유발하다가 외곽으로 이전하고 지금은 여주시내에서 1~2번째로 번화가 되었음. 요식업은 중앙통보다 더 활발함. 시간이 흐르면 역세권 위주로 개발하고 인구 유입되고 이천,여주에서 성남.강남 통근 직장인 늘어나고 수서발 생기고 하면 6량 늘어나겠지. 충주, 원주까지 연장되면 요금만 인상해서 받는다면 나름 황금노선 될듯한데.
원주 충주까지 연장시 ITX-청춘같은 고상홈 여객열차를 통근전철보다 더 굴려서 돈벌것 같은데. // 통근전철 40%, 충주행 ITX 30%, 원주행 ITX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