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수> 부채 문제는 이제 송영길 시장이 저한테 붙여준 주홍글씨죠. 부채 문제가 인천만의 문제도 아니고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는 건데. 다만 인천의 문제는 부채라기보다 일종의 자산성 투자였다, 이렇게 보셔야죠. 주로 투자를 위한 보상액이고요. 인천 시민들이 부채라고 볼 수가 없고요. 거기다가 LH까지 해서 약 4조 4,000억원이 우리 검단 신도시에 투입이 된 겁니다. 검단 신도시의 자산이 된 것이죠.

◇ 박재홍> 말씀 들어보면 인천시의 재정 상황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 이렇게 파악해지 계신 것 같은데요.

◆ 안상수> 그렇습니다. 심각하지 않습니다.

◇ 박재홍> 네, 안 후보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 안상수> 제가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암 그라제 하루에 빚이 11억씩 늘어나는데 다 해결할 수 있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