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클차단 1) 멜버른 노면전차가 길어서 그렇다고?
천만에. 전체 구간의 1/3이 전용궤도 구간이고, 30km 가량은 아얘 자갈깐 '철도' 임
테클차단 2) 시가지도 고만고만. 다운타운은 걸어도 하루면 다보고, 노선 외곽지역은 밀짚더미 굴러다니는 어딜봐서 멜버른 수준의 시골.
대전, 수원이랑은 레벨이 다름.
테클차단 1) 멜버른 노면전차가 길어서 그렇다고?
천만에. 전체 구간의 1/3이 전용궤도 구간이고, 30km 가량은 아얘 자갈깐 '철도' 임
테클차단 2) 시가지도 고만고만. 다운타운은 걸어도 하루면 다보고, 노선 외곽지역은 밀짚더미 굴러다니는 어딜봐서 멜버른 수준의 시골.
대전, 수원이랑은 레벨이 다름.
아니 그래도 에코비 같은 획일적이고 멋없는 자기부상열차보다는 철기연 무가선 배터리 트램이 훨씬 더 세련되고 아름답고 멋있어 보이지 않냐?
연간 900건 사고면 하루에 2~3번꼴로 사고난다는거잖아..
ㄴㅇㅇㅋㅋ 오늘도 멜버른 어딘가에서는 노면전차 사고가 일어나고 있겠지ㅋㅋ
야 트램뽕 일침 놓는건 좋은데 이거 말고 인당으로 낸걸 가져와야지; 애초에 기차나 비행기가 rate가 낮다고 하는게 절대 수치가 낮다기 보다는 per passenger나 per passenger-km에서 압도적으로 버스나 승용차에 비해서 치사상률이 낮기 때문인데 per passenger rate는 빼놓고 절대 수치만 가져오면 반박되잖냐
아니 그래도 에코비 같은 획일적이고 멋없는 자기부상열차보다는 철기연 무가선 배터리 트램이 훨씬 더 세련되고 아름답고 멋있어 보이지 않냐? (2)
103.10 // 상식선에서 생각합시다.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승차인원이 일평균 44만명 정도 되는데 시계 내에서 시내버스가 일으키는 사고 접촉사고까지 포함해도 저 정도로 안나와. 연간 900여건 내외면 버스보다 인당.인킬로당 사고율 높은거 굳이 설명해 줄 필요가 없을 정도의 사고건수.
117.110 // 본인은 노면전차만 아니라면 아무래도 상관없음. 희망1순위는 BRT이고 그 외엔 모노레일이든 자기부상이든 상관없음. (단. 자기부상쪽이 국내상용화 기여도 점수받아서 예타때 B. Benifit 을 좀 더 쳐주긴 함)
ㄴ 아무래도 그런것들 보다는 잔디를 깔아 심미성과 쾌적성을 드높일 수 있는 트램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상식선"? 애초에 통계 놀음 하는게 난 마음에 안 들어서 얘기한건데. 차량 km랑 인당 통계를 내란 얘기는 애초에 안전성 비교할때 쓰는 지표고, 괜히 한국철도통계연보 같은데에서 차량 km 공개하고 그걸 베이스로 고장율이나 사고율 얘기하는게 아님.... 나도 한국에 트램의 섣부른 적용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너 같이 자극적인 소재를 들고와서 트램뽕 봐라 깔깔 대는 애들은 이 논의를 망치는 주범 같아 보여서 솔직히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용자나 시민의 안전성을 \'자극적 소재\' 로 몰아세우다니. 진심 노이해요...
아니 그러니까 그 안전성 이슈에서 쓰는 객관적 통계가 차량 km당 사고율이라니까요... 님이 지금 쓰는건 그냥 전체 시스템 규모나 이런거 다 씹고 사고 건수만 올리니까 난 그걸 올려서 좀 니 주장을 강화하시라 얘기해 드리는거잖아요. 지금 뭔 얘기하는지 모르시는가?
멜번이 시골이라니.... 시골은 트램이 안다니고 적어도 부도심근처나 부도심까지는 다니는데 트램 사고 잦음... 대형사고 도심에서 터지면 사망사고고
인구밀도는 낮은 넓은 대도시지. 그리고 사람들 성향이 여유롭다. 한국처럼 빨리빨리가 아님. 시드니 모노레일은 왜비교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