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스크린도어가 너무 빨리닫힘.
경고음 들리기 전에 닫기던데, 경고음이 끝나고 닫는것이 좋을듯. 스도 갑자기 닫겨서 일행과 떨어지는사람들 몇몇 보이더라.
3.래핑열차를 좀 더 활성화하면 더 좋을것같음.
아무래도 방음벽 등의 가림막 없이 주행하다보니, 좀 더 다채로운게 흥미도 끌고, 눈도 즐겁고, 수요에도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함.
4. 역세권 재개발
하... 팔달시장~서문시장 구간 주택가 보니 답이없더라... 특히 경부선 선로 북측 슬럼가 다 밀고 재개발 했으면...
수성구쪽은 건물은 허름해도 정리라도 돼 있는데 저긴 너무 노답이더라.
칠곡쪽은 매천시장 이북으로는 나름 뷰 괜찮았음.
5. 곳곳에 모노레일의 장점 홍보 필요.
사실상 모노레일은 탈선 위험이 적은 시스템인데도,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다보니 이거 떨어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하더라.. 모노레일에 대해 일반 시민들이 좀 더 자세히 알았으면 싶음..
6. 배차
제발 좀 줄여주세요... 3량이라 그런지 터져나가더라..
무료시승 끝나고 몇 달 지나야 평가 가능 배차는
출입문에 적용 안 된건 비용 문제가 좀 큼...
5번의 경우는 아무래도 기존 1,2호선에 익숙해서 그런듯. 사촌누나랑 같이타봤는데 1호선이 더 안정감있다 그러더라고
7. 정식개통하고나서도 한동안은 배차 5분 간격으로 상시 운행해야됨. 목적지로 가기위한 승객보다 호기심에 타는 승객들이 많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