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파고 흙다지고 잔디깔고 토목비 뿜뿜! 모노레일이 원체 싸서 노면전차에 장식 조금만 덧붙여도 큰 장점 하나 날아감. 노면전차는 일명 도시환경개선사업 같은걸 만들어서 도시철도 사업비를 줄이려는 꼼수가 (최소한 국내서는) 보이는데 낚이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음.
つくばEXP(cephalexin)2015-04-21 10:39
ㄴ 그러니까 도시미관 측면에서는 누가 더 긍정적이냐는 얘기지...//그리고 도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하는 건 유럽에서도 흔한 일. 프라이부르크에서는 트램과 연계해 신도시 건설를 건설하고, 트램의 이동경로를 고려해 건물을 증축하고, 트램에 맞추어 구역별 시장·중심지 등을 건설하고 있음. 또, 스트라스부르에서는 도시 재정비사업과 병행해 교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익명(117.110)2015-04-21 10:44
트램 건설시 주요 간선도로에 트랜짓 몰(환승광장)을 조성함으로서, 가로상권 활성화, 노선 주변에 충분한 보행공간을 확보해내는 성과를 거두었고, 트램길을 잔디로 깔아 녹지공간으로 조성함으로서, 도시경관의 변화를 가져와 결국 활력이 넘치는 거리를 창조해냄으로서 도시 재정비에 성공했음.
익명(117.110)2015-04-21 10:46
보통 사람~어지간한 철덕 까지는 일반적으로는 노면전차가 싸다. 라고 생각을 하니까 낚일 수 있어. 그런걸 제외한 금액이 이겁니다. 해야하는데 창원 공청회때 선로부설비만 놓고 모노레일의 반값입니다! 했다가 현장에서 뽀록난 역사도 있고 해서. 그리고 트랜짓몰, 시가지 재배치, 녹지공간 조성 같은건 굳이 노면전차 아니어도 할 수 있는건데... 아이템 선점을 참 잘한 것 같음(?)
つくばEXP(cephalexin)2015-04-21 10:51
고가 혐오 덕?에 도시미관측면에서는 트램이 약간이라도 나을 수는 있겟지.
2015(223.62)2015-04-21 10:53
츠쿠바//아이템 선점이라니...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간선 도시철도 교통수단의 확보와 도시 재정비의 촉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데 가장 특화된 교통수단이 트램인데...
익명(117.110)2015-04-21 11:11
ㄴ\'매우 저렴한 가격에\' 간선 도시철도의 확보\'와 \'도시 재정비 촉진\' 이라고 했는데... 일단 트램은 간선 도시철도에 어울리지도 않고(30만급 즁소도시면 모를까 150만급 대전의 간선으러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봄), 츠쿠바햏 말을 빌리자면 많이 저렴한것도 아님.(약간 저렴할지언정 가성비가 안좋다고 해야하나?), 도시 재정비는 별도의 사업으로 봐야
ㄷㅈ
(전 구간 무가선이면)닥후
ㄷㅎ
도로파고 흙다지고 잔디깔고 토목비 뿜뿜! 모노레일이 원체 싸서 노면전차에 장식 조금만 덧붙여도 큰 장점 하나 날아감. 노면전차는 일명 도시환경개선사업 같은걸 만들어서 도시철도 사업비를 줄이려는 꼼수가 (최소한 국내서는) 보이는데 낚이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음.
ㄴ 그러니까 도시미관 측면에서는 누가 더 긍정적이냐는 얘기지...//그리고 도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하는 건 유럽에서도 흔한 일. 프라이부르크에서는 트램과 연계해 신도시 건설를 건설하고, 트램의 이동경로를 고려해 건물을 증축하고, 트램에 맞추어 구역별 시장·중심지 등을 건설하고 있음. 또, 스트라스부르에서는 도시 재정비사업과 병행해 교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트램 건설시 주요 간선도로에 트랜짓 몰(환승광장)을 조성함으로서, 가로상권 활성화, 노선 주변에 충분한 보행공간을 확보해내는 성과를 거두었고, 트램길을 잔디로 깔아 녹지공간으로 조성함으로서, 도시경관의 변화를 가져와 결국 활력이 넘치는 거리를 창조해냄으로서 도시 재정비에 성공했음.
보통 사람~어지간한 철덕 까지는 일반적으로는 노면전차가 싸다. 라고 생각을 하니까 낚일 수 있어. 그런걸 제외한 금액이 이겁니다. 해야하는데 창원 공청회때 선로부설비만 놓고 모노레일의 반값입니다! 했다가 현장에서 뽀록난 역사도 있고 해서. 그리고 트랜짓몰, 시가지 재배치, 녹지공간 조성 같은건 굳이 노면전차 아니어도 할 수 있는건데... 아이템 선점을 참 잘한 것 같음(?)
고가 혐오 덕?에 도시미관측면에서는 트램이 약간이라도 나을 수는 있겟지.
츠쿠바//아이템 선점이라니...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간선 도시철도 교통수단의 확보와 도시 재정비의 촉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데 가장 특화된 교통수단이 트램인데...
ㄴ\'매우 저렴한 가격에\' 간선 도시철도의 확보\'와 \'도시 재정비 촉진\' 이라고 했는데... 일단 트램은 간선 도시철도에 어울리지도 않고(30만급 즁소도시면 모를까 150만급 대전의 간선으러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봄), 츠쿠바햏 말을 빌리자면 많이 저렴한것도 아님.(약간 저렴할지언정 가성비가 안좋다고 해야하나?), 도시 재정비는 별도의 사업으로 봐야
위례신도시 같이 아예 새로 짓는 동네의 인프라로 하면 몰라
세종같은 신도시나 여수,청주,천안같은 고만고만한 도시에나 깔아라. 대전은 일부지역커버만 가능. 대도시 간선망으로는 부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