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번 주말 차편 예매하려 했는데(참고로 광명=>광송)
토요일 광주행은 겨겨우 5시쯤에 자리 남고, 일요일 서울행은 오후 8시가 되어서야 자리남음.
결국은 토요일은 KTX 타는데, 일요일은 눈물을 머금고 인천행 고속버스 끊음.
고속버스는 한 2~3일 전에 예매해도 자리가 널널한데 KTX는 한 몇 주 전에 예매해야 덜 복잡하겠네.
지금 이번 주말 차편 예매하려 했는데(참고로 광명=>광송)
토요일 광주행은 겨겨우 5시쯤에 자리 남고, 일요일 서울행은 오후 8시가 되어서야 자리남음.
결국은 토요일은 KTX 타는데, 일요일은 눈물을 머금고 인천행 고속버스 끊음.
고속버스는 한 2~3일 전에 예매해도 자리가 널널한데 KTX는 한 몇 주 전에 예매해야 덜 복잡하겠네.
그 호고철을 내가 이용하고있지. 매주 광주~용산을 ㅋ 10% 넘게 할인받고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