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천마을 노원이나 도봉사는 철덕들은 알거라고 본다능..
본햏도 녹천마을을 1호선타고 갈때마다 봤는데 두달전에는 마을이 유지됬는데 이제는 몇 건물빼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소..
출사간다고 하면서 미루었는데 결국 거의 사라졌을때 가서 남은 흔적이라도 남겼소..
돌아오면서는 이때 저항차들이 지나갔으면 뭔가 세월이 흐른 느낌이 났었을꺼란
생각이 들었소..
하땅도 녹천마을은 알고 있을거고 녹천마을도 개성없는 아파트가 들어슬거라 보오..
철도이야기: 경원선에 뱀눈이들이 많이 다니고 있다능..
본햏도 녹천마을을 1호선타고 갈때마다 봤는데 두달전에는 마을이 유지됬는데 이제는 몇 건물빼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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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면서는 이때 저항차들이 지나갔으면 뭔가 세월이 흐른 느낌이 났었을꺼란
생각이 들었소..
하땅도 녹천마을은 알고 있을거고 녹천마을도 개성없는 아파트가 들어슬거라 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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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ㄱㄱ하는가보네
저기 어느 역이냐?
녹천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