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노선, 전체 노선의 공통점 : 말단부에 기지가 존재 (별 생각 없이 그렸음을 반증)

1. 남색선 = 1호선

 - 중심선, 제일 시급한 요구인 극동 - 도심의 연계와 서부 구청 - 시청 연계를 포함.

 - 제일 중요한 노선이므로 차량기지가 2개 필요할 것 같아 경기장 드리프트를 하고, 경기장을 가는 부수적 효과.

 - 주간선에 해당됨, 서남 도심 상권 - 중앙 신시가지 시청 구간은 수요 과다가 우려될 수도 있음.
 - 터미널, 공항 등의 외부교통과 직접 연계되지 않음.


2. 황색선 = 2호선

 - 북부선, 서북부의 공항과 동남 부도심의 터미널을 연계하는 노선.

 - 원래는 갈색선이 2호선이었지만, 긋고 보니 황색선의 중요성이 더 커보여서 2호선이 됨.

 - 대수요구간인 동부금융 - 중후섬 상권을 연계, 동남 서북 부도심 여타 기관, 경기장도 연계.

 - 중후섬과 동북 사이가 저개발지이고, 도심과 도심근교를 지나지 않는 게 아쉬운 요소.


3. 갈색선 = 3호선

 - 남부선, 공항, 터미널을 서부 도심권에 연계해주는 노선, 강서 상권과도 연계

 - 황색선과 말단부가 비슷하지만, 중간 목적지가 다른, 5-9호선과 같은 느낌의 노선.

 - 강서와 공항에서 도심과 중심부로 들어가는 노선이라서 발전 가능성은 큼, 

 - 동남 부도심에서는 황색선과 달리 그냥 부도심 중심으로 터미널로 질러감. (황색은 서북, 갈색은 동남에서 직선)

 - 터미널에서는 노포동처럼(?) 차량기지와 터미널이 함께 있는 구조.


4. 자색선 = 4호선

 - 중부선,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만드는 노선

 - 서북 - 동남이 2개면 동북 - 서남도 2개여야지! 하는 생각도 있는 노선.

 - 기존 3개 노선의 미싱링크 동북 - 중부, 중간지대 종축선 등을 겸함.

 - 그리고 어떻게 하다보니 경기장으로 가는 직통노선이 되어버림.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