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가 부정확하고 베터리소모가 크잖아... 또 agps만 있는 폰이나 와이파이달린기계도 있고..
난 아이폰이랑 정지해둔 갤탭초기형만있어
아이폰은 gps와 협조가 좀 그렇고
갤탭은 설정만 테더링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어플성능도 믿어보고 쓰기가 그렇다
버스는 정류장 안내기신호가로채야하나보다^^
법을 어기는가보다도 이게 텔레비전처럼 수신전용인지
동기화해서 철도시스템용량을 먹는지 모르겠다
대강보면 오직 지상자시설규격만 나와있다
만약 간섭이나 대역점유문제가 덜하거나 없으면 오직 ATS/ATC반응만 하는 알람시계만들까한다
내가 허가받아서 미약신호 송신기를 천안 아산 온양온천역에서 무궁화타고 학교가거나 전철환승하는 친구들을 위한걸 운영할수도 있지만 ATS는 물론 무전망까지 다 간섭대역이고
전기료는 누가 내고, 솔직히 얘들은 완행타고 내려오거나
누리로 5시거타고 미리내려오더라고
가능할런지도 모르고, 몇 cm 옆에 있는 지상자 신호도 인식못하는걸 보면 (ATS공진주파수는 khz임), 극도로 수신범위가 낮은것으로 추정됨. 게다가 열차안전운행에 직결되는 극도의 보안을 유지하는 주파수를 쉽게 따서 뭘 할 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주파수를 딸 수 있다면 변조도 할수 있겠지? 그래서 수백명 목숨 테러하는것도 일도 아닐테고?
그럼 코레일에 아침에 역알림을 크고 잔잔하지않게 음악과 녹음된 알림을 키우거나 코레일표 전용알람손목시계와 블투구동식 수신전용 알림어플및 유료서비스는 어떨까? 어플은 블베나 와이파이나 블투내장피쳐폰으로 제한하자 이유는 보안도 있지만 어플튕기거나 대기에서 안풀리면 그냥 다음역가니까-_-
이놈 가끔 나타나서 정신없는 글 쓰는 미친놈임. 먹이주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