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근차근 풀어보자

01. 왜 서울 도심이나 여의도권 진입 전철, 광역버스 진입, 개통이 불가능한가?

-> 남양주의 지형 특성상 한 지역에서 생기면 다른 지역에서도 개통해 달라고 하겠지? 그러다 보면 다른 경기도처럼 노선중복으로 적자 발생이 농후함. 그런데 이건 애초에 시가 따로국밥 개발 + 철도는 재활용, 도로는 나중에!, 주택부터 짓고 보자 식의 도시개발 플랜 무지가 낳은 결과지. 그 결과 대중교통 이용시 ex)화도 - 진접의 소요시간은 화도 - 송파(잠실)보다 더 걸리게 되었지. 그나마 구리, 송파, 광진이 중심축으로 역할을 하기에 적절함. 철도는 자연스레 동대문이고


02. 대형 쇼핑몰이 왜 안 들어오는가?
도농복합시인데 중심가가 없으니, 유동인구와 고객 수 보장을 딱! 이뤄낼 곳이 없음.


결론 : 01. 따로따로 개발에서
                중심가를 지정해서 개발하는 식으로
        
          02. 서울 접근성이 좋으니 그들을 잡을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면 된다
              

          03. 이동이 어려운 지역끼리는 고속도로나,
                기존도로 활용 급행버스를 운행

         04. 경춘선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안 들어가는 지역까지 커버

(+) A급 건설사들의 주택이 없다
두산위브, 아이파크, 현대 힐스테이트 등등
들어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