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인구보다는 일단 강서, 기장 시가지 확장으로 김해, 양산, 마창진, 울산과 연담화를 꾀해야함 주변 다른 도시들도 시가지 확장에 노력해야함
그리고 부산은 더욱이 부산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철도망과 도로망을 통해 몰려들 유동 인구를 위해 서면, 남포, 해운대 지역의 주거지를 줄이고 상권 확장을 죽어라고 해야됨
최종적으로 연담화가 완료 되고 인구를 불렸을때 부산 450만, 울산 150만, 창원 150만, 김해 100만, 양산 50만 정도면 충분할거다
그이상 되면 너무 부대끼는것도 싫다
몇십년 내로 전체인구 감소추세로 돌아설텐데 저 인구가 될거같지는 않음. 일단 흔히 말하는 산동네 (산복도로)쪽 주거환경 개선이 우선일거 같음
연담화? 지금도 부산 교통 헬인데 개소리 ㄴㄴ해.
2015//서면, 남포, 해운대 근처의 주거지를 기장, 강서로 쫒아낸다는게 맞는표현이야
니 돈으로 부산지하철 1,2,3호선 10량대응으로 개조하고 4호선 중전철로 재건설하고 부산 도시고속도로들 죄다 복층으로 깔아줄거 아니면 부산권 시가지 확장하자는 헛소리는 하지말길.
우리나라 대도시 주변엔 그린벨트라는 결계가 쳐져 있기 때문에 왠만해선 대도시와 그 주변 도시가 연담화 되기 쉽지 않음. 시장이나 도지사의 직권 심지어 대통령의 지시로도 풀수가 없고 가끔 몇년에 한번씩 꼭 필요한 무언가가 있을때 1년에 몇만평 이하 이런식으로 풀수 있는 제한이 있음.
ㄴ지금 강서구는 그린벨트 제한 거의 해제됨 개발만 하면 끝임
부산 구도심은 북부산하고 솔직히 연계가 힘들다고본다 거기산동네는 어쩔수없고 그나마 지금 시도하고있는게 에코델타시티인데 그쪽지반도 물러서 솔직히 제한적이다고봄
그리고 김해공군기지이전 계획도없는이상 고도제한으로 개발가능성낮음 내가봣을땐 명지개발지구하고 에코델타가 지금뷰산시가할슈있는 유일한고라고보임
그런이유로 북항재개발같이 구도심재개발사업에 돈을 쏟아붙는고임
헛소리 ㄴㄴ 김해 100만 레알 무리
ㄴ장유, 진례 활용하면 충분함 무리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