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을 포멧만 바꾼 가라는 올라가지않아 이짓좀해봤다
내가 사는 안양에서 9시수업외에, 수업가는 열차다
누리로의 소중함도 알게된다
물론... 모든기차가 지연없으면 20분이상 환승대기시간이 있어그런거다..
AB수업으로 30분단축수업이 언제부턴가 생겼다..
누리로가 많고 연착잘되던-_- 그때가 그립기도 하다..
하숙 원룸현수막을 좀더 눈여겨봐야겠다.. 그래서 전단지는 덮어놓고 막 찍는중이지...
승강장에서 떼로 나오는 경쟁을 뚫고 셔틀먼저타고서 도착해서 여유좀 부리는 시간까지 포함된건 맞는데, 암튼 늦장부리며 가긴힘드네^^
글쎼.. 공부는 안해도 이렇게 늦게 일어나고는 무슨말을.....
10시 30과 잠결에 인지오류난다고 셤끝났다고 이짓거리나 하는 잉여가 여기있다!!
음악은 독일해군군가 바다의 전우다
독일애국가는 1~2절이 금지인것과 반대로 2~3절이 금지다
이노래는 오해소지가 아니라 걍 나치정권때 만든거라 가사가 노골적으로 파시스트필나서 금지라고 한다
무궁화호는 원랜 백화점입점으로 반지하된 플랫폼에, 저멀리서 서행하며 진입하는 장면부터 해서 램프를 비추며 서서히 들어오는걸 구하거나 촬영할까 했는데,
낼은 학교안가는데 왜 그러겠는가??
그리고 이것도 참 여러궁리하면서 만들었다
그나마 내가 고딩때부터 벨소리파일만들기를 취미로 해서 야자때 재밌는 벨도 틀고, 인터넷에도 올리고 하면서 이런 편집을 해봤기에 고를수있다싶다
안그랬음 철덕티내면서 촬영하러갔을거야.... 그건 ㅂ ㅅ 같은게 아니라 ㅂ ㅅ 이라고 생각해서 안하고 싶고...
내용은 영상의 자막과 TTS음성을 들으면 알겠지만,
진짜로 잠결에 인지력오류로 10시 30분과 10시 26분을 착각하여 이날도 10시 26분 누리로인줄알고 바보짓할뻔하지않게 하는것이다
철갤에 들를정도의 덕력이라면 촬영은 지양하나,
집에서 조용히 기차모형은 만들긴한다...
정지해놓고 영화만 보는 갤탭에 이 사운드를 넣고 요일지정알람으로 해서 매주 무슨요일마다 갤탭위에 기차를 얹어놓는다..
밑에 보이는 가사는 당연히 독일어다
소리 안나옴
인코딩아니면, 볼륨작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