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계에서는 레전드급 사건인데 (물론 안전이나 사고 관련 담당자랑 관심 있는 사람만. 현업이라도 그냥 먹고살려고 시키니까 하는 사람이면 우리나라에 문경선 이런건 무슨 노선이 있는지도 잘 모름) 광명역에서 막차 지나간 후에 시흥연결선 터널로 장애성 철덕이 들어가서 보수자용 안전장치를 죄다 작동시켜놓고 금천구청까지 간 다음에 내빼서 다음날 아침에 ktx 운행 못한거 병신민원이니 이런것 보다도 철도 현장에서 철덕을 위험요인으로 간주하고 \'안전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큰 계기 중 하나임.
댓글 8
천안아산서도 똑같은짓 한놈 그놈 소린가?
한국절도공사(toto1004)2015-04-23 12:03
이놈이 무서운건 보수자용 안전장치는 전용 도구 가지고만 동작시킬 수 있는데 그 놈이 그것도 복제해서 작동시켰음.
이전에도 몇번씩 들락날락거렸다던가 기술문서를 입수해서 지가 스스로 만들었단 얘기임 ㄷㄷ
천안아산서도 똑같은짓 한놈 그놈 소린가?
이놈이 무서운건 보수자용 안전장치는 전용 도구 가지고만 동작시킬 수 있는데 그 놈이 그것도 복제해서 작동시켰음. 이전에도 몇번씩 들락날락거렸다던가 기술문서를 입수해서 지가 스스로 만들었단 얘기임 ㄷㄷ
유명하다
그놈이 또 정신박약자라서 그런 비슷한 류를 현업에서 상당히 경계하게 되기도했지
천안아산에서 철싸대짓하던 걔아니냐?
첨듣긴한데 막차시간까지 방치한 부모는 뭔지 묻고싶다.
ㄷㄷㄷㄷ...기술문서까지 본듯.....
재능낭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