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개통직후 호기심에 타는사람도 있고,, 시장갔다오는 사람도 엄청많고.. 문제는 질서의식이 너무 부족함. 차안에서 싸우질않나. 커브땜에 몸이 쏠려서 약간 밀쳤는데 짜증내질않나.
칠곡에는 젊은 부부가 많은편이지.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들은 유모차 잡느라 어쩔줄 몰라하더라.
나중에 출퇴근시간에 사람이 뒤 섞이면 노인 이외의 사람들이 피해볼듯.
그리고 또 사람이 아무리 많이 타도 노인분들 대부분이 무임승차라서 수익이 날 수 있을까.??
고령화 사회인 만큼 무임승차 기준을 75세 정도로 올리고 65세에서 75세분들은 600원정도 부과해야할듯.
관광 및 호기심에 타는 사람들 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이 피해 안보도록 해야함.
ㄷ
개통초기라서 그런것도 있고, 그리고 관광이나 호기심 땜에 타는 사람도 엄연히 똑같은 승객이지 일반 출퇴근이나 등하교 등 목적지가 있어서 타는 사람들과 다를 바는 없다고 봄 엄연히 똑같은 요금도 지불하는거고. 노인무임승차건에 관한 건 동감
노인 요금 받아야지 100세 시대 떠들어대는뎁 ㅠ
솔직히 찌증남..옆으로 앉으면서 자리 2~3자리 차지하고 자리 비켜달라고 화내고 삐딱하게앉으면서 옆으로 더가라 따지고..
어이없는것중 기억에안잊어지는건..사람이많아 문앞에있는데 어이..그른곳에 서있으면 타고내리는사람 불편하잖아? 하시길레..내리나싶디만 손자보고 자 밖에 구경해라 커면서 지들이 거기 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