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25만 통영 14만 진주 34만인데 통영이랑 한 생활권인 고성을 포함하면 통영 20만
진주와 생활권인 사천을 포함하면 진주 46만 거제랑 진주는 해양플랜트랑 항공국가산업단지가 지정되서
인구가 많이 늘건데 진주에는 혁신도시도 있고 나중에 진주 50만 거제 30만 통영 20만 100만으로 봐도
수요가 많이 좆망일려나? 이쪽 동네에서 서울 2시간대에 가준다면 흥할거 같은데 혁신도시랑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카이 항공업체들로 인한 비즈니스 수요도 무시못할거고
중간수요가 망이라서 그럼 합천이나 고령 빼곤 딱히..
합천이나 고령도 수요 안나올거같구만
고령까진 뭐라 할말이 없네.. 나머지 합천,진주,사천,고성,통영,거제 이쪽 라인은 관광으로도 ㅅㅌㅊ나오는 동네인데 잠재인구나 비즈니스수요 지역 특성상 난 괜찮다고 보는데 솔직히 많이 넣어줘야 합천이고 사실상 합천 고령 이런덴 좆망이네 진짜
하나의 변수가 조선산업의 노동 집약적인 특징상 토박이가 별로 없고 전국 8도에서 몰린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제에는 외지인 인구가 많고 전입 안하고 일하고 사는 사람들이 제법 될거야 진주는 대학이 7개 정도 되고 이 지역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관광,산업,교육,공기업 본사가 있기 때문에 거주 인구를 제외하더라도 타지역대비 꽤 많은량의 유동인구는 어느정도 보장이 되네
거제까지 연장안시키면 의미없다.
현재 전라북+남도 인구만 380만인데 호남고속선이 왜 그리 욕쳐먹었을지 생각좀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