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거의 10분 가깝게 연착 되었는데 보통은 이런경우
문 열자마자 사람들 안내리면 닫고 출발 하는데
그 늦은 상황에서 문열고 기관사가 쓸데없는 "이번역은 xx역입니다 내리실문은 xx입니다" 존나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음
봉사 아니면 어딘지 뻔히 아는 역과 문 열려서 나갈텐데 ㅋㅋㅋ
다른 열차는 시간끌려고 하는짓인데 10분 늦은 주제에 할꺼 다함 시발
경의 중앙선은 갈아타는 역 기준으로 5정거장 이상 타면 혈압올라 뒤진다
빨리 갈아타서 경의중앙선 벗어나야함
방송한 역이 어느역이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는데 열차는 용문행 급행이었음. 용산에서 9시반에 출발하는거
5853같은데 방송은 큰역에서만 할거다 큰역에서는 니가 탄 객차에 탄 승객이 다가 아냐. 환승역은 주로 계단있는쪽칸에 밀집되어있고 왕십리같은덴 레알 승강장도 좁고 헬게이트라 승하차 1분씩 잡아먹는 경우도 있다 그때 방송하는거임 한가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ㅇㅇ
어차피 열차가 과속이나 신호위반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조급하게 가봐야 1-2분 차이임.
그리고 출입문 빨리닫고 서둘러봐야 지연회복되는게 아니다. 도심구간에선 어림도 없고. 5853은 청량리 이후로 지연이 자연적으로 회복된다
아 5853하니까 생각나는데 저거 엄청 지루함 도심에서 양수까지 무정차인데 16키로인가 그럼 그냥 110에 놨다가 타행하다가 100 떨어지면 다시 110땡기고 무한반복임
지연회복 도농까지 안되씀.. 내가 도농 도착했을때 거의 10분 늦었거든.. 근데 용산에서 9시 반 용문 급행열차는 항상 연착되더라.. 실시간으로 내일도 바바 항상 연착됨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용산에 정시도착한 적음 없었던것 같음. 또한 도농 이후로는 무조건 회복할듯
근데 경의선쪽에서 용산을 오는데 왜 연착이 되는거냐? 중앙선처럼 이거저거 다니는거 아니짆아
용산역 오기 전에 기어가는 구간이 있어서+ 용산역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