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같이 객차형인 애들 말고
동차형으로 운행되는 애들 중 덩치 큰 놈들엔(경전철, 모노레일 등은 전부 빼고) 홀수가 CDC계열 말고는 없는 듯
itx청춘 8량
itx새마을 6량
ktx-1 20량
ktx산천, 와인산천 10량
1~4호선(광명셔틀, 성수, 신정지선 제외) 10량
광명셔틀, 성수지선 4량
신정지선 6량
5~7호선 8량
8호선 6량
9호선 4량(...)
분당선 계열(분당선, 신분당선) 6량
수인선 6량
경의중앙선, 경춘선(서울역행 셔틀 제외) 8량
서울역 셔틀 4량(4량인지 6량인지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음)
인천 1호선 8량
대전, 광주 1호선 4량
부산 1호선 6량(?)
부산 2호선 6량
부산 3호선 4량
대구 1, 2호선 6량(?)
쨌든 홀수가 거의 없는 게 현실
사람 많은 노선엔 T칸 하나 정도 붙일 만한 여력은 없는 거임? 옆 동네 일본의 야마노테선만 봐도 11량인데
홀수 편성 하려면 기본 유닛구성부터 다시 만들어야지
부산 2호선은 8량이 기본이고 증편시 10량까지 되는 미친 철도다
부산 끝에서 양산까지 기어올라가는데
량수가 적으면 쓰나
부1 8량
면허교육때 배운대로만 쓰면 통근형전동차는 동력차 1량 + 무동력차 1량 묶어서 제동유닛이 되기 때문에 MT비 1:1에 항상 짝수로 나온다고 함... 간선형도 기본적인건 통근형에서 갖다 써서 그런게 아닌가 싶음...
VVVF차 기준으로는 그렇긴 한데 저항차는 왜그런진 나도 잘 모르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