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를 어떻게했길래 건물에서 진동을 느끼는거지 크랙도 생긴다던데

복층으로 있는 공철은 쌩쌩 잘 달리는것 같은데 희한하네

장기적으로 본다면 서강대역부터 공덕 사이 건물들이 사라지는게 빠르까 방진 보강시공이 빠를까

표정속도의 드라마틱한 증가는 없겠지만 지하구간 기어갈때마다 답답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