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경의선 초창기 10년도였나 백마에서 서울역행타는데 그때배차간격 거의 한시간이었을걸출입문닫고 발차까지했는데 어떤아줌마가 막달려와서 떠나는차 앞에서 허탈해하는거야 그순간 차가멈추고 기적처럼출입문이열림ㅋ ㄹㅇ 시내버스인줄
ㅋㅋㅋ꽤 흔한 풍경이었음...
이건 나도본적있는거같다ㅋㅋㅋㅋ 금촌역에서 열차 이미20미터쯤갔는데 멈춰서 태워준거 - DCW
아 난 통근열차시절.. - DCW
지금도 무궁화는 전무가 세워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이라그랬나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정차하고나서 모니터 보고 있다가 뛰어오는 사람 있으면 10초정도는 기다려줌 물론 발차하고 나서 세워주는 경우는 없지만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