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발 목포행 호고철을 탑승함
목적지는 광주송정
금요일 낮차임에도 객석 만차 수준
오송을 지나 호남선 구간에 들어서도
승객 거의 빠지지 않음
중간 통로 접이식 의자도 꽉꽉 들어참
광주송정에서 대다수가 내림
수백명이 역에서 내렸으나
미스테리한점은
지하철역이 바로 앞으로 이어져 있음에도
지하철로 직행하는 승객은 거의 없음
지하철역도 텅텅 비어있음
플랫폼에 2~3명 서있는 수준
대부분이 자가용을 이용하거나
택시 탑승
지하철 연계 급행버스를 만들어
홍보할 필요가 있어보임
그리하면
1호선도 살고 호고철도 더 흥할듯
익산역은 많이안내리냐
호남선빠는애들의 특징 : 광주송정까진 매진이니까 존나흥한다니까 적자난다는애들 어딧냐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뭐해 ㅄ들아 중간수요가 ㅄ인데 용산-광주송정 사이에 물갈이가 안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주송정 하나로 상어하나 꽉꽉 채울수있을거같냐?
익산은 칸에 4명정도 내리는듯
금요일인데도가 아니라 원래 호남선 가장 수요 많은날이 금요일임..
광주송정 하나만으로도 상어 채워가니까 호남선이 공기수송하다 갑자기 돌변한거 아닌지요.
ㅗ//지금 센트럴~광주 상황 보고 왔냐? 아직도 5분배차하는데 줄매진떠서 임시차 넣는데도 족족 매진이다ㅋㅋ
광송에서 거의 다 채우는데...
물갈이 되는거랑 상관없이 용산~ 광주수요 구간에서 고속선 운임을 다 빨아먹으니 굳이 물갈이 안되도 장거리 승객을 많이 태우는게 코레일 입장에선 더 이득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