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수요는 광주,전주는 호남권에서 고속버스 수요가 양대산맥인데 호남고속철도로 광주송정 50분~1시간, 전주는 40분정도 단축되었지만 KTX가 매진되고 고속버스도 매진됨. 뭔 이런 아이러니가 다 있는지....
물론 호남-전라선은 산천위주지만 진짜 저번달에 비하면 승객은 폭증했지. 전주도 11년10월 700명 타던게 2500명으로 늘었고 조만간 3000찍을기세이고 광주송정은 기존 광주역 이용객+a이니 더 늘어날수도.... 
근데 KTX가 표 없으면 마지막은 고속버스인듯.
금호고속은 광주노선, 동양고속은 전주노선 크게 걱정했지만 주말에도 미어터지고 임시차 넣을정도니 현상유지 하는듯함. 다만 광주는 평소 5분배차체제 유지할거고, 전주는 10분배차 체제유지할듯함.
전주는 KTX운행횟수가 고작 10회뿐이라 아쉬운감 있음.
KTX증편하고 싶어도 문제는 차량부족이 큰 걸림돌.  고속버스는 증속해도 똑같고, 천안-논산 고속도로 헬게이트 답없으니 점차 KTX로 몰리는 사람도 있겠는데 당분간 고속버스 수요는 극소수 감소에만 머무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