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출발 기준으로 한번 생각나는대로 써봄
1. 문산역
도착하는 열차를 먼저 받고 출발하는 경우 1-2분정도 지연발차 할때가 있음.
2. 월롱역
본선 뜯어내고 에스컬레이터인지 에레베이타인지 건설중인데
제한속도대로 가면 40초-1분정도 늦음
여기서 늦어진것들은 탄현-대곡사이에서 회복함 (승객의 수에 따라 1분30초-3분 회복가능)
3. 수색역
공항KTX 먼저 보내느냐고(공항에서 나오는 KTX는 1,2선 다 지장을 줌 KTX늦는만큼 전동차도 늦음)
4. 용산선 서행구간 2군데(용산선은 스크린도어도 늦어서 최소 1분 30초 먹고 시작)
5. 용산역 개통대(ITX,화물열차,임시여객,오트레인 등등)
6. 청량리역 개통대(여객열차,ITX,화물 등등)
7. 중랑역 개통대(상봉/망우역 화물취급, ITX선행 등등)
8. 중간중간 전동차보다 느려서 지장을 주는 화물들
9. 대피시에 늦게오는 여객열차, 급행열차
뭐 또 아는거 있는사람
열차출발못하게하는철싸대
ㅅㅂㅋㅋㅋㅋ안느린게 이상할정도네
용산섬 구간은 서행하는거 고려해서 다이아 다시짜야할듯 저건 변수가 어니라 항상 늦는건데 - DCW
다이아를 다시 짤 필요가 없는게 저렇게 도심구간에서 다 늦어도 문산/덕소/용문 가면 많이 회복되고 반복할때 여유가 있거든
여객 화물 대피가 엄청많아 최소 2분 3분
5번 같은 경우엔 용산삼각선 경유 화물 포함임?
사진은 제천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