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sbane의 트레인은 전 구간 지상이라는 점,
4개의 노선이 각자의 방향으로 찢어지는데 본선 승강장은 복선+1의 플랫폼에서 모두 해결하고 있다.
오후시간대라 배차간격이 그리 썩 조밀하지 않았으나,
4개 노선이 서로 뒤 엉키는 노선인데도 정시성은 매우 좋았다.
(몇 몇 사진은 자동 회전이 안된다.. 그냥 돌려서 보길 바란다)
1번 사진 노선도.
2번 사진은 열차 사진인데, 노선은 4개이지맞 다르지만 차량은 2종류이다. 이건 브리즈번 소속 열차 (노란 색 차는 확실치 않음)
3번 이건 퀸즈랜드 소속 열차 (빨간 색이 다소 함유)
4번 이건 열차 내부. 자동문 아니고 버튼을 눌러야만 내릴 수 있다.
5번 열차를 열대 정도 보내고 난 뒤에 알아 차린건데, 1-2대를 제외하고 중련으로 열차가 운행 되며, 각 열차에 팬타그래프는 전부 다 세운다.
멜번이랑 비슷하네 일부는 손잡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