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758692
대구시는 부실시공 등으로 800억원 정도를 쏟아 붓고 운행하지 못하게 됐던 인천 월미은하레일과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관광용 모노레일로 제작된 월미은하레일의 경우 모노레일 기준 자체가 모호하다. 인천의 경우 케이블카 삭도법을 적용해 인천시 자체적으로 만들었고 방식 자체가 성능이 입증되지 않은 구조라는 것이다.
하지만 대구의 모노레일은 국토교통부 도시철도법 적용을 받아 정부 승인으로 국비 지원을 받았다. 당연히 정부 감독을 받아 건설된 정식 모노레일이고 충분한 시운전과 점검으로 안전성도 검증이 됐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대구시 입장 요약 : 어찌 감히 국비 받아서 도시철도로 만든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그냥 놀이기구인 월미은하레일 따위를 비교할 수 있냐?
영원히 곶통받는 마계
뭥ㅡ미
영원히 곶통받는 뭥미운하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