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 아양교에서 안심 사이에 있는 역들 한 두세개 문닫아도 될 만큼 비중없음.
심지어 이 구간은 지금 동구에서 키우는 지역과도 별개라서 비전도 없음
그리고 대구시계 내에서 시내지역 제외할때 유동인구 제일 많이 유발하는 경북대학교 안지남.
2호선 : 연호, 대공원은 둘 중에 하나만 있어도 충분했을듯
다사읍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다사역 위치나 연계교통이 안좋아서 정작 다사역은 그다지 흥하질 못함
(다사읍 인구만 5만이 넘음)
3호선 : 연선인구 자체는 쏠쏠하나 노선 내에 수요처가 될만한 곳이 서문시장 외에 딱히 없음
돈문제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3호선이 확실하게 흥하려면 중앙로-반월당이나 동대구역중 하나는 반드시 지났어야 함
1호선이 경북대쪽으로 지나갔으면 동대구역은 그대로 포기했어야됨 그럼 지하철이 경대까지 돌아서 가아되는데 그렇게 되면 동구쪽의 지하철 분담률이 얼마나 될거라고
https://klyro.sarl/bym
그리고 경대에서 중앙로쪽으로 이동은 그렇게 안 많음 그랬다간 지어놔도 경대 너머로는 망했을게 뻔함
2번째로 2호선은 대실역이 대신 흥하는중
경북대 바로 근처로 가져오는건 니말대로 불가능한데 최소한 공고네거리까지는 드리프트 감수하면 끌고올만했을걸? 신천역 지을바엔 그냥 공고네거리에 지하철 하나 박는게 훨씬 유리한 선택이지. 그리고 경북대-도심 이동수요가 문제가 아니라 성서, 수성구, 월배, 칠곡 이런데서 출퇴근/통학하는 사람들 수요를 보고 지하철을 가져와야된다는거
2번은 말한대로 대실역이 대신 흥하기도 하고 대실역 주변이 상주인구가 더 많은지라 뭐 할말은 없넹 ㅎㅎ
2호선은 잉여역 몇개 빼면 달구벌대로 따라서 그대로 놓은거라 사실 노선자체에 태클은 걸만한게 없지만 그놈의 고가도로 때문에 너무 깊이파놓은게 다만 아쉬울뿐...
어차피 경북대를 쌩깐건 당시 4호선의 계획이 있어 쌩깐거임 또 경북대로 돌렸다간 1호선의 전체 승차인원이 지금만큼 안나왔을거란 이야기까지 나오는 마당이라 마냥 경북대 쌩깐걸 부정적으로만 볼수도 없음
또 드리프트 감수해도 공고네거리로 끌고갔으면 동대구역은 못지나가거나 동대구역이랑 동떨어진데다 역을 짓거나 했어야함 승차량이야 지금보다 잘나온다 치더라도 그렇게까지 해서 동대구역을 쌩깔 이유가?
3호선은 계획되어있던 지선구간을 본선으로 했어야함... 동대구역 개무시하는 꼴 되버렸음... 지금 단핵도시에서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데... 3호선 라인 북구 수성구쪽 모두 동대구역 가려면 걍 버스나 차 타는게 훨씬 나음
엑스코, 코스트코, 이시아폴리쪽도 필요함 출근길 퇴근길엔 헬게이트가 되는곳이니깐
3호선 중앙로 지났으면 공사중에 헬이 아니고 인페르노 게이트 열림
대공원역은 신축야구장 바로 옆이고 내년부터 야구시간에 혼잡해질 역인데 뭔 하나만으로 충분하냐
인페르노 게이트 열려도 중앙로는 지났어야한다
중앙로 도로따라 지하상가 박혀있는데
어차피 지하상가 때문에 중앙로는 못지나감
대공원역은 신축야구장이랑 맞닿아 있어서 내년부터 폭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