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원미산 야경찍고 싶어서 간 곳입니다.

 

역 벽면에 원미산은 2번 출구라고 A4 용지로 따로 붙였더군요

 

건설 당시 출구 팻말에 원미산을 왜 쓰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