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의 건설 형태 :
전 구간 중중속급(130km/h급) 신선
정차역 목록
G1X01 회룡
G1X02 청학리
G1X03 퇴계원
G1X04 진건
G1X05 도농
G1X06 미사
G1X07 신장(신장초 사거리)
G1X08 단대오거리
G1X09 야탑
G1X10 판교
G1X11 서판교
G1X12 의왕청계
G1X13 내손(민백사거리)
G1X14 범계
G1X15 안양
G1X16 광명
G1X17 시흥신천
G1X18 대야
G1X19 부천
G1X20 신중동
G1X21 약대(약대오거리)
G1X22 개화
G1X23 행신
G1X24 도래울(원흥지구)
G1X25 삼송
G1X26 송추
이렇게 큰 틀은 짜놓았지만,
정작 더 세밀하게 생각하려니
그 이상은 아무것도 안 떠오른다.
그리고 서쪽(특히, 서남쪽) 구간에서
쓸데없이 드리프트가 너무 많아짐(...)
어떻게 노선을 짜야 이 노선이
그나마 합리적인 철도 노선이 될까?
아이디어 좀 요청해본다.
현실성 제로
223.62//현실성 말고, 나는 "그나마 승객흐름의 유도가 가능한 노선이겠는가?" 이걸 묻고 싶은거임. 그리고 그 목적을 달성하려면 선을 어떻게 그어야되는지를 궁극적으로 묻는거임.
수원안가면 망
서남쪽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구만
있는걸 활용해서 만들어도 모자를판에... 만들어도 교외선 소사대곡선 소사원시선 월판선 수서신선 같은거 합쳐서 하것지
서남쪽은 막장이고 서북쪽도 막장이네 행신??? 걍 대곡에세워라
안산 안들리냐???
모자른놈//"내부순환 철도"로서 "내부순환적인 성격"만 고려해 그어서 그런지 안산을 고려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음은 양해바람.
교외선복선화+소사대곡+대곡소사+수인+분당+8호선+별내선연장으로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