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종로 3가역에서 딱봐도 70 이상은 되보이는 어떤 사람이 늙다리 전용 신한시니어패스 안쓰고 일반 티머니 찍고 전철타더라.

 

무임권 있는줄 몰랐던지 무임으로 전철타는게 죄책감 들었던지 하나였겠지만 좀 묘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