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내일로 여행갔었을때 사진들
#1 서울역
출발역.
뭐 별다른건 없었지만.... 공철환승통로 공사는 완료됐었을 때. (개통이랑 다름)
#2 구미역 뒤편
공원인데...
1명도 없었음.
#3 청도역
소도 그렇고, 청도 나름의 특징을 잘 살린 역..
#4 함안역
진짜 KTX가 서면 안될것 같은 역.
결국 안서지만...
오지 중에 오지같은 느낌이 강했음. 밤이라 주변불빛도 찾기 어려운데 여기만 드릅게 밝음.
#5 동래역
선로 죄다 철거된 상태고.
왼쪽 끝으로 가서 승강장을 고가로 올라가야됨.
여기 이제 흔적 찾는게 힘들어짐.... 역사는 보존될 수도 있겠지만..
#6 태화강
왼쪽이 명촌대교, 우측이 철교.
#7 광주역
KTX운행 당시....
#8 광주송정 임시역사
지금은 이거 아예 없어졌다지..?
#9 구.정읍역 잔해
좀 심히 흔들렸긴 한데, 이때는 정읍역사 일부가 남아있었을 당시였음.
#10 영산포역
여기는 전시관처럼 남겨져있음.
뒤에 증기기관차도 있긴 한데....
그냥 일부일부만 올려보는거니...
이날 7일동안 탄 열차만 30회 되니;;
잘봤습니당
한밤중에 함안역 내리셔서 어떻게 하셧는지...? 교통편이 있긴 한가
ㄴ 다시 타서 마산으로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