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광주 노선
- 2014년 4월 3일 (목) ~ 2014년 4월 9일 (수)
대한항공) 2,363명 / 4,116석 = L/F 57.4%
아시아나) 7,190명 / 11,172석 = L/F 64.4%
- 2014년 4월 10일 (목) ~ 2014년 4월 16일 (수)
대한항공) 2,611명 / 4,116석 = L/F 63.4%
아시아나) 7,515명 / 11,088석 = L/F 67.8%
- 2014년 4월 17일 (목) ~ 2014년 4월 23일 (수)
대한항공) 2,822명 / 4,116석 = L/F 68.6%
아시아나) 7,221명 / 10,848석 = L/F 66.6%
- 2015년 4월 3일 (금) ~ 2015년 4월 9일 (목)
대한항공) 1,718명 / 4,116석 = L/F 41.7%
아시아나) 5,579명 / 11,008석 = L/F 50.7%
- 2015년 4월 10일 (금) ~ 2015년 4월 16일 (목)
대한항공) 1,998명 / 4,116석 = L/F 48.5%
아시아나) 5,695명 / 10,980석 = L/F 51.9%
- 2015년 4월 17일 (금) ~ 2015년 4월 23일 (목)
대한항공) 1,983명 / 4,116석 = L/F 48.2%
아시아나) 4,822명 / 10,728석 = L/F 44.9%
--- 김포/여수 노선
- 2014년 4월 3일 (목) ~ 2014년 4월 9일 (수)
대한항공) 3,774명 / 7,350석 = L/F 51.3%
아시아나) 4,692명 / 9,222석 = L/F 50.9%
- 2014년 4월 10일 (목) ~ 2014년 4월 16일 (수)
대한항공) 4,095명 / 7,350석 = L/F 55.7%
아시아나) 4,307명 / 8,286석 = L/F 52.0%
- 2014년 4월 17일 (목) ~ 2014년 4월 23일 (수)
대한항공) 3,863명 / 7,938석 = L/F 48.7%
아시아나) 4,041명 / 8,262석 = L/F 48.9%
- 2015년 4월 3일 (금) ~ 2015년 4월 9일 (목)
대한항공) 3,013명 / 7,432석 = L/F 40.5%
아시아나) 4,255명 / 9,138석 = L/F 46.6%
- 2015년 4월 10일 (금) ~ 2015년 4월 16일 (목)
대한항공) 3,428명 / 7,350석 = L/F 46.7%
아시아나) 4,436명 / 9,294석 = L/F 47.7%
- 2015년 4월 17일 (금) ~ 2015년 4월 23일 (목)
대한항공) 3,829명 / 7,350석 = L/F 52.1%
아시아나) 3,913명 / 9,228석 = L/F 42.4%
뱀다리) 737/320 급 항공기로 운항 시 내륙노선 손익분기점 탑승률은 80% 중반.
김포~광주는 꼴랑 하루에 2회, 아시아나는5회 운행인데 아시아나 1편정도 감차될 조짐이..
아실라나는 빨리 접고 어떻게든 국제선 뚫어보는 게....
KTX 고속선 개통한지 3주가 다 지나가는데 점유율이 그대로네? 아직도 동일행선지로 가는 교통수단 3개가 모두 살아있다는 건 좀... 항공이 언젠가는 이기기도 하려나?
일단 하계스케쥴은 신고한대로 다녀야 하고. 동계스케쥴 적용시점 (10월 말) 부터 감편하겠지. / 광주공항은 무안으로 민항 전체를 이전하려던 계획 때문에 국제선의 신규취항은 불가능.
전년비 20%p(퍼센트로는 약 30%)가 빠지긴 했는데 생각만큼 쉽게 죽지를 않네. 버스 쪽도 눈에 띄는 수준의 변화가 없기도 하고. 전체 파이가 커진 건지, 어딘가 놓치고 있는건지는 대략 분기별 통계가 나와야 보일라나...
쓰쿠바이엑스피/호남전라선 KTX 공급이 크게 늘어나지 않았다는 게 결정적인 원인이지. KTX도 매진 터지고 금호고속도 매진 터지고 칼 아시아나도 생각보다 점유율이 떨어지지 않았다면 그거로밖에는 설명이 안 됨.
지금 공항공사 프로모션도 한몫함. KTX보다 싸지니까 - 灰原哀
그리고 교통수요의 이전은 생각보다 빨리 안 움직이더라고. 울산 포항처럼 정말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공급이 새로 들어가는 거면 유의미한 변화가 바로 나오는데 어쨌든 호남전라선은 KTX가 운행하고 있었으니까. 즉 서대전 고자인 상황에서도 KTX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적지는 않았다는 걸 의미하지.(나도 전라선 개통 초기에 전주에서 버스 안 타고 그냥 KTX 탄 적 있으니까)
광주같은경우는 전체 파이가 커졌을수도 있어.
좀지켜봐야 알겠지
광주는 2-3년 내로 그냥 광주공항 명줄 끊고 군-민합동 무안통합화가 가시권에 들어올 듯,,
부산쪽보다 광주쪽은 ktx 공급량이 많지 않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