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경우는 8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그러하고
대구와 대전도 그러함. 광주는 조금 애매하지만 횡단하긴 하니 광주도 그렇다고 하자.
그런데 부산은? 노선이 5개나 있는데 종횡단하는 노선이 2개뿐임. 잘쳐줘서 3호선이 횡단한다고 해도 40%의 노선이 고자인 셈.
이거 어떻게 할건가요?
서울의 경우는 8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그러하고
대구와 대전도 그러함. 광주는 조금 애매하지만 횡단하긴 하니 광주도 그렇다고 하자.
그런데 부산은? 노선이 5개나 있는데 종횡단하는 노선이 2개뿐임. 잘쳐줘서 3호선이 횡단한다고 해도 40%의 노선이 고자인 셈.
이거 어떻게 할건가요?
부산노선중 애초 김해경전철은 부산을 위한 노선이 아니고 대구로 치면 경산경전철 같은 거임. 그리고 4호선은 기장으로 연장할 계획 있고 지금은 좀 부족하다고 볼 수 있지만 기장연장을 감안하면 노선구조상 분명히 횡단노선임 따지고보면 1호선은 개통당시 범어ㅅㅏㅡ범내골로 제대로 된 종단노선 아니었고 2호선도 개통당시 호포ㅡ서면으로 반만 횡단하는 노선이었다. 나중에 연장하면서 간선으로 만들어나가는 거지
그런데 부산은 다른건 몰라도 노선도가 너무 혼잡... 넘 어지러워
4호선은 원래 3호선의 지선이였다는걸 감안할 필요가 있음.
첨 개통은 절반짜리였지만 횡단을 계획하고서 절반을 먼저 개통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