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1 쉬움으로 했더니
무슨 난이도가 이리쩌냐..
노선만 길게해노면
냅다 여기저기 불만 쏟아져나옴
배차가 노답이면 사람들 넘쳐서 불만 쏟아지고
배차가 너무 좋으면 차가막혀서 불만 쏟아져나옴
정거장 적게 해노면 사람이 탈생각을 안하고
정거장 많게 해노면 마찬가지로 배차때문에 불만 쏟아져나와
지하철도 환승구조가 안되고
역도 우리나라처럼 4거리에 못세움 극혐;
시나리오 1도 무슨 버스,지하철 이런게 1개밖에 없음
것도 버스,트램은 10명이 최대
지하철은 40명이최대
돈버그써도 노답인데 깨기는어렵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TD랑 달라서 정거장마다
이버스,저버스 탈놈들이 정해져있음..
씨인모는 그 해당회사에서 제대로 운송겜 만들기전에 시험판으로 해본거니까 지겨워도 계속해야 나중에 완벽한 멋진겜 나온다던데 이게 루먼지 뭔지 모르겠음... 배차문제 때문에 좀 빡치면 돈치트 쓴다했지? 돈치트-배차적격 거리비 실험(여기저기 계속 찍고 찍고) -에러 안뜬다 싶으면 대량배차 말고 적당하게 배차 해주면 컴플레인 안들어옴
글고 지하철은 노선을 어떻게 까느냐에 따라 배차 컴플레인이 안들어오더라. 완전 모 아니면 도 게임이라서 종나 논리적으로 철덕후 대중교통덕후 기질 다 써먹어도 그 논리가 게임이 소화를 못해냄... 로꼬모션처럼 돈이 잘벌리는 트릭만 알아내면 쉬운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