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여수에서 순천을 물론 ktx를 탈수도 있긴 있어
그런데 배차간격으로 봤을때는 버스가 월등히 앞서고 무궁화라면 2600원으로 버스보다는 싸고 새마을도 4천얼마긴 하지만 버스에는없는 부가시설이 있으니 탈사람은 있겠지만 ktx는 택시탈정도로 급한사람들이면 모를까 일반인들은 안타는게 정상임. 상식적으로 버스로 50분정도 걸리더라도 3100원에서 4000원 주고 가면 갔지 고작 20분 더 빨리가겠다고 ktx로 8천얼마 내고 순천가는사람은 없단소리임.
그말인즉슨 여수-순천 구간을 여수-순천 구간 이용하는사람으로 꽉 채우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
혹시나 코레일이 여수-여천-순천 수요잡겠다고 4000-5000원으로 저 구간 한정으로 묶어버리면 또 모르겠는데 그럴 의지가 있을까??
아니 내말은 4일 서울~포항 임시열차보면 반의 반도 못채워가는데 같은날 용산~여수엑스포는 꽉꽉 채워감. 이런 경우면 아무리 고속선 구간이 적은 전라선이라도 전라선에 넣는게 더 이득아니냐 이말이지.(어차피 포항도 2왕복밖에 못넣어서 회전율에 관해서는 생각하지말고.) 물론 니말대로 전주~여수엑스포에서 정차할때마다 점점 재차량이 줄어드는것도 사실이긴함.
ㄴ 그건 맞는말. 그래서 임시차도 전라선에 더 넣어주면 이득이기도 하고 거기에 재차량을 늘리려면은 결국 기존선만 이용할때는 운임을 대폭 할인해서 그나마 더 타게끔 유도해야되지 않겠냐 이거지
동대구~부산, 광주송정~목포 사례처럼 순천~여수엑스포 왕복이용시 할인해주는 방법이 있음. 물론 이게 흥보가 좀 덜되있긴 하더라구.
ㄴ 꼭 순천-여수엑스포 만이 아니더라도 순천에서 구례구역 갈때라던지 전주에서 남원갈때 할인해줘도 나쁘진 않을거같은데
수원-서울 케택시타는사람잇던데..
ㄴ 이 재차량이 문제되는게 약 10여년전에도 무궁화나 새마을 타고 내려가다보면은 내리기만 하고 타는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결국 한사람당 2자리씩 차지해도 아무문제가 없는정도가 되어버린다는거지. 지금도 그런걸로 알고있고 그러면 코레일입장에선 손해가되서 이문제를 해결해야됨. 특히나 전라선의 경우는 17번국도로만 다니는 직행버스보다 더 빠르다는 메리트가 있고 지금도 여수,순천에서 전주갈때는 심지어 ktx 타고 다녀도 직행버스보다 요금도 저렴한경우가 있음. 물론 위에 말했듯이 여수에서 순천 으로는 ktx로는 가는사람이 거의 없지만
서울가는거는 하도 길이 막히니까 어쩔수없이 이거라도 타야지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나마 타는사람이 많은건데 여수엑스포,여천-순천은 그렇진 않음
순천 이북으로 확장은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닐듯. 순천까지는 재차량이 괜찮아서 할인 구간 확장했다간 장거리 승객의 표가 없는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음.
ㄴ 옛날보단 좋아진건가? 10여년전만 해도 전주부터는 사람이 슬그머니 다 빠져서 곡성 구례구정도면 텅 비어갔던 기억이 나서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