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특급열차 보면 다른 회사 보면 따로 증결편성을 준비하고 수요 늘어나면 증결하는데 홋카이도는 그냥 다른 편성에서 객차 필요한만큼 뚝 잘라서 편성끼리 맞닿는부분이 제어차 그딴거 신경 안쓰고 그냥 가져다 붙이는 충격과 공포의 막장 변태스러운 증결방식을 볼수있는데... 도데체 이버릇 어디서 배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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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는 대개 2량~4량 단위로 한 유닛이 되어야 제어가 가능하지만 디젤동차는 1량 단위로도 제어가 가능함
초야우생(lkl0412)2015-04-28 00:20
예전 CDC가 용산에 정비 받으러 갈 때 서로 다른 도색들끼리 짬뽕편성으로 나왔잖아? 비슷한 원리
60년대 특급동차인 키하 80계가 운용될때 저런 방식으로 증결되었다고 함. 디젤동차 특성상 1편성당 일부 객차의 엔진이 맛가는 경우가 많아 다른객차로 도리까이하거나, 아님 차가 더 필요하면 기지내에서 썩는 잉여편성의 제어차&부수차를 빼서 붙이고 운용했고, 홋카이도의 키하 281&283;계가 계열이 달라도 엔진출력이나 기본 성능이 동일하기에 섞어다니기에 망정이야... 시코쿠는 최고속도 120km/h인 2000계에 130km/h대응의 N2000계가 짬뽕으로 섞어다니는거 보면 말 다나왔지...
전동차는 대개 2량~4량 단위로 한 유닛이 되어야 제어가 가능하지만 디젤동차는 1량 단위로도 제어가 가능함
예전 CDC가 용산에 정비 받으러 갈 때 서로 다른 도색들끼리 짬뽕편성으로 나왔잖아? 비슷한 원리
ㄴ789계에서도 그런 증결방식 많이 보임.
ㄴ789계는 모양만 그런모양이지 유닛단위로 부속편성이 구성이 되어있음. 키하 283마냥 제어차만 연달아 3대씩 붙여놓고 이런건 안됨
60년대 특급동차인 키하 80계가 운용될때 저런 방식으로 증결되었다고 함. 디젤동차 특성상 1편성당 일부 객차의 엔진이 맛가는 경우가 많아 다른객차로 도리까이하거나, 아님 차가 더 필요하면 기지내에서 썩는 잉여편성의 제어차&부수차를 빼서 붙이고 운용했고, 홋카이도의 키하 281&283;계가 계열이 달라도 엔진출력이나 기본 성능이 동일하기에 섞어다니기에 망정이야... 시코쿠는 최고속도 120km/h인 2000계에 130km/h대응의 N2000계가 짬뽕으로 섞어다니는거 보면 말 다나왔지...
알뜰하니 상줘야겠구만.... 어짜피 무궁화나 새마을 연착회복속도아님 걍 푹신해서 졸면서 갈거면서 따지긴....... 어느나라든 싸게 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