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장애를 가진 아동은 대개 다른 사람과 있는 것을 좋아하고 말하기를 좋아하지만, 대화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증상들을 가지고 있다. 특히 말투에 운율이 부족한 것이 특징이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말투나 내용이 과장되어 있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고, 눈치가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집착하고 있는 관심 분야에 집중되어 있고, 의사소통 중에 얼굴 표정과 몸짓을 사용하는 경우가 적은 편이다.
또한 말을 너무 많이 하거나 너무 적게 하는 경향이 있고, 말을 할 때는 억양이 이상하고(밋밋하고 단조롭거나 과장됨) 문맥에서 벗어난 부적절한 단어를 반복하기도 하며, 보통 사람이 듣기에 독특한 말을 하는 경향도 있다. 대인관계에 관심이 있으나 상호교류가 잘 되지 않는다. 어떤 경우에는 몸을 움직이는 운동 기능이 둔한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2. 공화증
없었던 일을 마치 있었던 것처럼 확신을 가지고 말하거나 일어났던 일을 위장하거나 왜곡하는 신경병적인 증상을 공화증이라고 한다. 이밖에도 자신의 망상을 병적으로 과장되게 나타내며, 사실을 오해하고 왜곡하며, 사실에 자신의 공상을 덧붙이는 것이 공화증의 특징이다. 공화증은 허담증(虛談症)이나 작화증(作話症)이라고도 부른다. 공화증은 알츠하이머나 해마병변, 알콜중독 등으로 뇌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데,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허구로 메꾸기 때문에 단순한 거짓말과 달리 자신의 거짓 기억을 진실로 믿는 것이 특징이다.
3. 상동증
같은 표정, 같은 몸짓, 같은 자세, 같은 행위, 같은 말 등을 장시간 지속해서 반복하는 증상(일종의 의욕장애) 같은 형태를 취하고 변화없이 되풀이 하는 것. 무의미하고 목적이 없는 주위 상황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때로는 처음에는 의미가 있고 나중에 자동화 하거나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 있다. 분열증의 긴장형 증상의 하나인데, 진구성 분열증, 정신박약, 뇌염(후유증), 피크병 등에서도 볼 수 있다.
4.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감정 표현이 과장되고 주변의 시선을 받으려는 일관된 성격상이 특징인 인격장애.
히스테리성 인격장애의 진단기준에 특징적인 행동양상이 열거되어 있으며, 타인의 주목을 받고자 하는 행동, 과장된 감정의 표현, 성적으로 유혹적인 태도 등이 포함된다. 신체 증상을 호소하거나 알코올 관련 문제가 동반될 수 있다. 또한 환자는 무의식적인 방어기전으로 인해 자신의 실제 감정과 행동의 동기를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현실을 검증하는 능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이러한 상황 자체를 무의식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일 수도 있다.
다운증후군 아닐까
태군이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정신병 거의 다 가지고있는것 같음
처음에 지켜보는거 웃겼는데 ㅋㅋ 이젠 한결같아서 질린다. 부산에 대한 무서운 집착 생활이 없는자의 부산의 대한 증오 내가보기엔 컨셉잡고 경북 부산 이간질 시킬려는 제3자 같아보이는데
몇년째 저러는건 정상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이야 하나같이 다 들어맞네
비추가 없네 촌년 아직 안들어왔나
태군이 뇌가 썩어가고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