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차라리 상어가 안 들어오고 상어를 동해선이나 다른 곳에 돌리더라도

전라선은 배차간격을 줄여서 짧게 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었음

상어 넣어서 18회→20회 하는 것보다 당초 계획대로 상하행 13회씩으로 26대 집어넣는게 낫지 않았을까


전라선 KTX는 계속 타면서 고민이 되던게

시간이 너무 애매하게 붕 뜨니까 시간대 놓치면 더 걸리고

강남 고터에서 고생해도 버스 타는게 나아버리니까


하지만 문제는 역시 천안 이북의 선로 문제겠네

이건 진짜 수서 KTX 개통되서 국토교통부 말대로
"수서 KTX 개통되면 전라선 몫으로 몇개 증편함ㅇㅇ"을 기다려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