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아예 휘어서 청주 가경동 근처에다가 박아넣는것도 나쁘지 않게 보지만... //일단 여기서는 조치원역에 넣었다고 가정 함. 어짜피 청주수요는 그게 그거고, 연기군수요는 한정적. 새마을호도 거의 안서던 역이였으니. // 세종시는 당시 없던 계획이였으니, 오송에 역있는걸 까는게 아니라, 세종시를 이런데다 지어놓은걸 까야함. // 조치원역 분기, 공주시내 경유하려면 엄청나게 드리프트가 훨씬 심해지는뎁쇼? // 공주시내는 커녕 공주시를 스쳐지나가는수준임. ( 호남고속선 계획할때 계룡산국립공원은 안건들계 설계를 해놔서 대충 비슷하게 지나감.)
2015(27.35)2015-04-28 10:47
애당초 오송지나가면서 경부고속선이 휘게되는 형상을 띄게 된건데 오송 지나가지도 않고 조치원 분기했으면 지금보다 선형은 더 깔끔하게 나왔겠지 물론 공주쪽에 역을 만드느라 선로를 휘게 하느냐 안하느냐의 변수는 있겠지만...근데 다 부질없는 얘기긴 함
개인적으로는 아예 휘어서 청주 가경동 근처에다가 박아넣는것도 나쁘지 않게 보지만... //일단 여기서는 조치원역에 넣었다고 가정 함. 어짜피 청주수요는 그게 그거고, 연기군수요는 한정적. 새마을호도 거의 안서던 역이였으니. // 세종시는 당시 없던 계획이였으니, 오송에 역있는걸 까는게 아니라, 세종시를 이런데다 지어놓은걸 까야함. // 조치원역 분기, 공주시내 경유하려면 엄청나게 드리프트가 훨씬 심해지는뎁쇼? // 공주시내는 커녕 공주시를 스쳐지나가는수준임. ( 호남고속선 계획할때 계룡산국립공원은 안건들계 설계를 해놔서 대충 비슷하게 지나감.)
애당초 오송지나가면서 경부고속선이 휘게되는 형상을 띄게 된건데 오송 지나가지도 않고 조치원 분기했으면 지금보다 선형은 더 깔끔하게 나왔겠지 물론 공주쪽에 역을 만드느라 선로를 휘게 하느냐 안하느냐의 변수는 있겠지만...근데 다 부질없는 얘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