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졸업정원제 덕분에 486이 대학을 졸라 쉽게 갔다고?
공부하기는 싫고 졸업장은 받고 싶어서 일부러 데모질 했다고?
80년대엔 태어나지도 않은 새끼가 통베저장소같은데서 대충 주워들은 개소리 갖고 씨부리는 티가 나네 ㅉㅉ
아무리 졸정제니 뭐니 해도 그땐 학령인구 비례 대학정원이 훨씬 적었는데 대학을 쉽게 가긴 개뿔이 쉽게 가?
무엇보다도 그때는 문과 이과 구분이 그냥 상징적인 구분이었지, 문과도 대입에서 과학과목 다 쳤고 이과도 사회과목 다 보고 들어갔다.
요즘 탐구 2과목에다가 언외탐이니 수외탐이니 한두과목 빼먹는 변태전형으로 날로 먹는 애들이 함부로 말할게 아니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 기술가정 + 예체능 + 제2외국어까지 빠짐없이 다 공부해야 했던게 80년대 수험생들이다.
그리고 그시절엔 인문계 고등학교 가기가 어디 쉬웠는지 아냐? 80년대만 해도 중학교 졸업하면 밑바닥 깔아주는 애들은 걍 중졸취업하고 그나마 밑바닥 면한 애들이 전수학교 가고 인문계는 한반에 50여명이면 교육사정 좋다는 대도시에서나 한 20명 남짓 갔을 뿐이고 그정도도 못가는 경우가 흔했다.
그리고 실업계도 좋은데를 가야 취직이 잘되니까 그땐 고등학교 입시가 요즘 대학입시랑 다를게 없었지.
그래서 다들 중1때부터 존나리 토나오게 공부하고 그랬다.
인문계 고등학교는 공부잘하는 애들만 걸러져서 들어가서 오히려 요즘보다 진학률이 약간 높았던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인서울 명문대나 지거국은 아무나 못들어갔어.
그리고 그땐 중학생만 되어도 준 성인으로 대우하고 그만한 책임을 가져야 했던 시절인데 다 큰 대학생이 공부하기 싫어서 철없이 데모질이나 하고 다녔다?
오히려 그 반대인데? 얌전히 대학 4년 잘다니면 좋은 직장과 성공한 삶이 보장될걸 뻔히 알면서도 최루탄 냄새 맡아가며 빨간줄 끄여 인생 망할걸 무릅쓰고 조선시대 선비정신으로 목숨걸고 불의에 대항하신 분들을 그따구로 모독하지 마라.
그때도 약은 놈들은 고시공부니 뭐니 해서 지 먹고 살길만 찾던 시대였다.
80년대 시위현장 가면 무서워서 찡찡대며 울고 나올 놈이 뭣도 모르면서 지껄이는거 하기는 ㅉㅉㅉㅉ
그때 전경한테 맞아죽거나 깜빵가서 16년 공부 도로아미타불 되고 빨간줄끄여 인생 말아먹을걸 각오하고서라도 싸우신 분들 덕분에 인터넷에서 대통령 국회의원 정책 신나게 까도 안잡아가는 세상이 온거다.
제발 쥐뿔도 모르면서 주작글좀 쓰지마 한심한 놈아 ㅉㅉ
여긴 철갤이다. 철갤에다 철도하고 관련없는 이런글 올리는 너도 병신인거 아냐? ㅋㅋ
음 내가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아서 그런데 니의 요점과 69년생 요점을 반반 섞어서 이해하면 됨?
그래 너 정치잘안다^^
네 다음 홍어
ㄴ 네다음 똥대구
지랄하네 ㅋㅋ 역사상 최악의 쓰레기 86 세대 ㅋㅋㅋ
정사갤로 돌아가 병신아
졸정제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아서 한마디 하자면.. 130%까지 뽑은건 81~83학번까지 얘기고, 84~85학번은 120%, 86~87학번은 110%, 88학번부터 100% 뽑았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개쓰레기 세대 4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6 병신쓰레기들이 훈장질 하는거 보면 토나옴
공부쳐하기 싫어서 데모했으면서 자위질하는수준.. 꺼져 늙은 병신 486새꺄
빨간줄 끄여 인생 망할걸 무릅쓰고 조선시대 선비정신으로 목숨걸고 불의에 대항하신? 학점 개판이라도 알아서 취업이 되니까 그렇게 병나발 불고 화염병 던졌지 자식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