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는 사실상 혁신도시 전에 모든 기관들이 알아서 내려와있는 상태라서
150만명이 가능했다고 생각들어
특히 가장 큰 공은 세운 것은 대덕연구단지랑 정부대전청사가 큰 공을 세웠지
나는 대전의 도시 구조가 진짜 마음에 들어 둔산신도시 주변의
정부청사가 둔산신도시에서 20분 거리에 세워져있기에 자연스레 기업들도 둔산동에 생기고하니
자연스레 오피스와 주거가 동시에 있는 도시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거든?
특히 연구단지도 둔산에서 20분이면 도달하니까 많은 대기업들의 연구원들도 입주해있고
대전을 살펴보면 다핵화보단 중심화를 이렇게 잘해도 도시가 굴러갈 수 있다고 생각함
대전의 도시상태가 몇 년 정도 정상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냐? 갤러들의 생각은?
세종시에 빨릴 듯
ㄴ 기업이 없으면 세종시가 베드타운이 될 가능성도 배제는 못함
ㄴ 세종시 호재로 인해 유성도 땅값이 올라간 상태라서 빨린다고해도 한 개의 권역이라 효과는 미미할듯
과천같은 경우엔 그냥 강남권 베드타운으로 연착륙 하는거 같은데. 대전은 어떻게 될라나.
세종시 목표인구가 50만. 대전이 빨릴정도는 아님.
둔산은 괜찮지. 대전역앞이랑 서대전역쪽 노답
기관은 거의 시즈모드하고, 세종광역시를 만들어서 대전과 충청일부도 흡수하고, 나머진 과천이나 평촌처럼 하는거야
그리고, 꽈배기굴을 만들어야 괴상하게 도시가 빠르게 고도발전한다^^ 이건 엔하위키같은거 아닌데도 나온말이다.... 꽈베기굴덕에 고도발전....
원도심이 너무 낙후되어있는데 대전역 주위에 깡촌을 밀든 재정비를 하든 해야하는데 이득취하려고 죄다 신도시 개발로 가니까
서대전역도 주위부분은 괜찮지 육교하나만 건너면 노답이긴한데 대전역은 그냥 주위가 깡촌이야 좀 밀어버려라 선택아 서대전신경쓰지말고 제발
대전에서 50만 빨리면 대전은100만이네;;;;
구도심은 계속죽고 둔산동은 유지 지족역쪽은 쭉 상승세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