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2007년 5월까지는 용산에서 호남선-전라선 타고 순천까지 내려왔다가

순천에서 여수 방향이 아니라 진주로 가는 무궁화호 야간열차가 있었다고 그러네


진주, 부산 방향으로 일 있을때 남해고속도로 달리는 버스 타면서 옆에 간혹 보이길래 보는데

경전선 개량구간 공사는 내년에 영업할 수 있을 정도로 진척 중이더라고


당연히 무궁화호이고 비전철이겠지만 개량이 많이 되는건데

옛날에 있었다던 진주역 착발의 전라선 경유 노선이

과연 1편성이라도 되살아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