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2007년 5월까지는 용산에서 호남선-전라선 타고 순천까지 내려왔다가
순천에서 여수 방향이 아니라 진주로 가는 무궁화호 야간열차가 있었다고 그러네
진주, 부산 방향으로 일 있을때 남해고속도로 달리는 버스 타면서 옆에 간혹 보이길래 보는데
경전선 개량구간 공사는 내년에 영업할 수 있을 정도로 진척 중이더라고
당연히 무궁화호이고 비전철이겠지만 개량이 많이 되는건데
옛날에 있었다던 진주역 착발의 전라선 경유 노선이
과연 1편성이라도 되살아날 수 있을까?
내가 코레일 사장이라면 '고작 광양-진주 달리자고 몇백키로를 디젤기관차로 달리느냐'며 바로 뺀찌 먹임. 있는 노선도 쳐내는 마당에 그걸 굴릴 리가.
차라리 공익성 강화 차원에서 (목포/광주)-순천-부전 열차를 편도 한두편 늘리는 식으로 접근해야지 용산발 열차를 그렇게 넣는 건 반대임.
전차선 깔아서 ktx로 굴리면 몰라도 무궁화호를 그렇게 굴린다고?
융통성있게 순천에서 기관차 갈고 용산-순천은 8200으로 다닌다면 모를까나 풀디젤이면 소요시간 개병맛 확정이네.
전철화해서 ktx를 집어넣는거야 그렇다치고 무궁화나 새마을은 흠..
그러면 향후에 전철화를 하지 않는 이상 답이 없겠네 당장 내년에 할 수 있는건 순천-부전 열차를 늘리는거 뿐인건가 근데 수요가 얼마 없을거 같다고 해서 전철화를 뒤로 미룬거 같던데
환승하시오
근데 이거 생겨봤자 왕복 1편성 생기는게 다라고 보는데 고작 1편성쯤이야 순천에서 기관차 갈아끼우는 수고 할 수 있지 않겠나? 지금도 다른 곳에선 하루 몇번이나 왔다갔다하는 곳에서도 기관차교체놀이하고 있구만ㅋ
그냥 순천 포항처럼 1회정도 익산부전 운행시키면 끗
그거 운용이 진주 종착하고 진주발 경부선 경유 서울행으로 운행했다. 반대도 마찬가지
진주-용산,용산-진주 전라선경유 무궁화호 왕복 2회,itx새마을 왕복2회,ktx 왕복 10화로 운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전라선은 2011년 10월 5일에 ktx가 생기고, 2012년 여수엑스포와 2013년 순천만 정원박람회 기간동안 ktx를 이용한 승객들이 있었습니다. 진주-용산,용산-진주 전라선경유 무궁화호는 야간열차 왕복1회,주간열차 왕복 1회로 운행하면 경전선,전라선,호남선,경부선을 이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