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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가능인구를 못해도 50% ~ 최대 80%로 잡아서
교통수단분담률 넣고 수요를 계산해야 맞는거 아닌가?

왜 전체 인구의 20%만 일을 할거라고 생각하는거지?
그 20%의 배우자들만 맞벌이한다고 쳐도 40% 아닌가?

서울의 영향력이 수도권에서 지극히 높고
한강, 구)김포 시가지, 풍무, 양곡양촌, 고촌 등의
지극히 기형적인 서울 의존도를 감안할 때,

맞벌이 경향이 매우 높은 이들 베드타운에서는
이들 인구의 최소 30%가 서울로 통근하고
그것의 3분의 2인 20%가 철도를 이용할거라고 봐야지

그 25% 생성시키는데 각급학교 학생 빼내고
외노자까지 우격다짐으로 집어넣을 필요가 왜 있는데?


그 이유 들어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