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가능인구를 못해도 50% ~ 최대 80%로 잡아서
교통수단분담률 넣고 수요를 계산해야 맞는거 아닌가?
왜 전체 인구의 20%만 일을 할거라고 생각하는거지?
그 20%의 배우자들만 맞벌이한다고 쳐도 40% 아닌가?
서울의 영향력이 수도권에서 지극히 높고
한강, 구)김포 시가지, 풍무, 양곡양촌, 고촌 등의
지극히 기형적인 서울 의존도를 감안할 때,
맞벌이 경향이 매우 높은 이들 베드타운에서는
이들 인구의 최소 30%가 서울로 통근하고
그것의 3분의 2인 20%가 철도를 이용할거라고 봐야지
그 25% 생성시키는데 각급학교 학생 빼내고
외노자까지 우격다짐으로 집어넣을 필요가 왜 있는데?
그 이유 들어나보자
병신아 고용률은 생각 안하지? 그리고 니가 생각하는거처럼 인구 구조가 따박따박 나오는게 아니거든. 그러면 괜히 사회학이 있고 각종 사회 통계 통해서 추계 인구 분석하는 새끼들이 왜 있겠냐.
그리고 댓글 안 쳐읽냐 시발아... 댓글에 이유 다 써놨잖아 븅신아. 도시 인구 구조 파악할때 10%면 존나 베드타운이네? 하고 보는 시점이고 10%란 값이 생산가능인구(인구 구조 들어감) 중에서도 경제활동인구를 내고(고용률 들어감), 그 사람들이 다시 모달 쉐어(교통수단분담률)에 의해 교통수단을 이용하니까 거기서 쳐나온거다. 애초에 생산가능인구를 후하게 쳐줘서 75%(애초에 지금 한국 평균이 50% 밑으로 떨어진 마당에 75%면 존나 후한거다. 쫄리면 도시 지표들 찾아보고 오든가...)라 보잖아? 그래도 시발 15만이야. 15만에 고용률 지표 후하게 60% 쳐주고, 근처 편의점 마트 이런거 전혀 없이 그 >전부<가 통근한다고 쳐도 9만이거든? 거기에 부천에서도 안 나오는 분담률 40% 쳐줘도 3만 6천.
개소리를 할거면 시발 각종 사회 지표랑 인구 통계에 대해서라도 빠삭할 것이지 좆도 없는 좆문가 새끼가 지 추정으로 이럴거 같다고 아는 척 하면서 개소리하니까 욕을 쳐먹는거다 븅딱아...
은퇴 노인, 학생신분 등은 생각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