햏자가 여행 하느라 대구에 왔는데
온 김에 대한민국 최초 상용모노레일을 타보자 해서
명덕에서 3호선 용지행 열차에 탑승
그런데 전동차가 말을 타더니 급히 안전요원을 찾음
안전요원은 계기반을 개봉하더니 급히 조치함

안전요원이라 해서 김해경전철처럼
일반인 데려다놓고 쓰는 게 아니라
기관사 면허가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