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선이라고 사업비가 막중하게 드는것도 아니고 1호선(명곡까지 32개역, 약 27KM)이나 2호선(29개역, 31.9KM) 보다 짧고 3호선 23.9KM보다는 조금 긴(3호선 연장들어가면 1.2.3호선 모두보다 짧겠지..) 25KM에 28개소 역 계획 중이던데
3호선도 경전철로 지어냈는데 순환선 총 연장 길이가 서울처럼 반경이 크고 길지도 않을 뿐더러 비용도 지금은 약 1조 9천억 예상하고 있지만(그래서 B/C 0.7)
0.7이하면 시계획수립에도 반영 못시켜준다던데 그 이상이 측정되어서 2015년에 국토부에 도심순환선 구축 계획 승인 신청해서 국토부가 승인하고 고시했다던데 (철갤에서 대구 검색하면 어제 자료 올린 횽 있더라)
0.9이상만 되면 통과 가능하다니까 어떻게 조금만 예상 비용 줄인다면 타당성도 통과 될것 같은데..?
그리고 대구 순환선을 서울처럼 생각하면 안된다는데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단일 도심인데 순환선 왜지음? 이라는 걸 말하는 것같은데 대구 1-3호선까지 거의 대구의 어디든 갈수있는 1차 도시철도망 설립이 완성됐는데 단점은 도심에 그것도 중구 남산동에만 쏠려있는 세 환승역..
순환선이 대수요처를 지나기라도 하냐는 뜻으로 서울 순환선처럼 생각하지 말라는것같은데... 서울 순환선보단 부산 3호선에 가깝게 네트워킹을 위한 노선이라 생각하는데..
지금 대구는 도심공동화 현상으로 중구에 쏠려있는 대신 주 시가지는 월배 성서 범물 칠곡 안심 시지 등으로 퍼져있는데
1,2,3호선 모두 몇몇개의 대수요처역을 갖고 있어
근데 대수요처에서 대수요처를 가기위해 순환선이 없으면 현재 체제로는 도시철도로 중구 도심까지 들려서 환승해야하고 그럴바에 사람들이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좋겠지만 차라리 승용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 많지..
그냥 지금 1,2,3 1차 도시철도계획에서 쫑내버리면 대구도시철도는 짓다만 셈이 되는거... 같은 노선의 끝에서 끝으로 가거나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서 출발지에서 반대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면
현 도시철도 체제는 가까운 곳인데도 무조건 타노선 지역으로 가려면 무조건 도심을 들려야하고 접근성이 떨어지고 네트워킹이 안된다면 시간만 더 잡아먹을 뿐이지
물리적으로 10-15분 갈거리 1시간 가는셈??
그렇다면 여기서 순환선이 필요없고 더 이상의 노선도 필요없다는건 미완성상태로 짓다만 상태로 방치하는거 아닐까?
어제도 올렸지만 대구는 2000년도 초반부터 지금까지 10년이상 흘렀지만 인구는 249~253 내를 벗어난적이 없이 소폭 상승 혹은 소폭 하락의 연속이야
지난 10년간 가장 최저치가 249만 얼마였고 최고치는 253, 현재는 251-2정도로 집계되고있고(출처 통계청) 계속 250만으로 유지되고 있다해도 무방한데, 인구가 느는것도 아니지만 줄어드는 추세도 아니고 광역권으로만 보자면 3대 광역권을 주관하는 중심도시인데.. 더 이상 노선을 놓는게 욕심일까?
3호선도 경전철로 지어냈는데 순환선 총 연장 길이가 서울처럼 반경이 크고 길지도 않을 뿐더러 비용도 지금은 약 1조 9천억 예상하고 있지만(그래서 B/C 0.7)
0.7이하면 시계획수립에도 반영 못시켜준다던데 그 이상이 측정되어서 2015년에 국토부에 도심순환선 구축 계획 승인 신청해서 국토부가 승인하고 고시했다던데 (철갤에서 대구 검색하면 어제 자료 올린 횽 있더라)
0.9이상만 되면 통과 가능하다니까 어떻게 조금만 예상 비용 줄인다면 타당성도 통과 될것 같은데..?
그리고 대구 순환선을 서울처럼 생각하면 안된다는데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단일 도심인데 순환선 왜지음? 이라는 걸 말하는 것같은데 대구 1-3호선까지 거의 대구의 어디든 갈수있는 1차 도시철도망 설립이 완성됐는데 단점은 도심에 그것도 중구 남산동에만 쏠려있는 세 환승역..
순환선이 대수요처를 지나기라도 하냐는 뜻으로 서울 순환선처럼 생각하지 말라는것같은데... 서울 순환선보단 부산 3호선에 가깝게 네트워킹을 위한 노선이라 생각하는데..
지금 대구는 도심공동화 현상으로 중구에 쏠려있는 대신 주 시가지는 월배 성서 범물 칠곡 안심 시지 등으로 퍼져있는데
1,2,3호선 모두 몇몇개의 대수요처역을 갖고 있어
근데 대수요처에서 대수요처를 가기위해 순환선이 없으면 현재 체제로는 도시철도로 중구 도심까지 들려서 환승해야하고 그럴바에 사람들이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좋겠지만 차라리 승용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 많지..
그냥 지금 1,2,3 1차 도시철도계획에서 쫑내버리면 대구도시철도는 짓다만 셈이 되는거... 같은 노선의 끝에서 끝으로 가거나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서 출발지에서 반대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면
현 도시철도 체제는 가까운 곳인데도 무조건 타노선 지역으로 가려면 무조건 도심을 들려야하고 접근성이 떨어지고 네트워킹이 안된다면 시간만 더 잡아먹을 뿐이지
물리적으로 10-15분 갈거리 1시간 가는셈??
그렇다면 여기서 순환선이 필요없고 더 이상의 노선도 필요없다는건 미완성상태로 짓다만 상태로 방치하는거 아닐까?
어제도 올렸지만 대구는 2000년도 초반부터 지금까지 10년이상 흘렀지만 인구는 249~253 내를 벗어난적이 없이 소폭 상승 혹은 소폭 하락의 연속이야
지난 10년간 가장 최저치가 249만 얼마였고 최고치는 253, 현재는 251-2정도로 집계되고있고(출처 통계청) 계속 250만으로 유지되고 있다해도 무방한데, 인구가 느는것도 아니지만 줄어드는 추세도 아니고 광역권으로만 보자면 3대 광역권을 주관하는 중심도시인데.. 더 이상 노선을 놓는게 욕심일까?
2량 저심도 경전철 형태면 괜찮지 않을까 싶음 거기서 고가로 올리기는 3호선 때문에 무리고
"서울 순환선보단 부산 3호선에 가깝게 네트워킹을 위한 노선이라 생각하는데.." 이거 정말 맞는말같아...
니 말이 맞다 지금에서 그만두면 짓다 만거나 마찬가지다
절대공감. 지하철은 지을거면 적정수준까지는 무조건 깔아야(순환선 하나 포함해서 전체노선 4~5개정도까지) 지하철 까는 의미가 있는거야 노선 한두개 지어놓고 적자라고 그만 깔자 이러는건 아주 멍청하고 생각이라는걸 할 줄 모르는거지. 이건 대구 뿐만 아니라 모든 도시에 해당되는거임. 미완성 상태로 방치하는거라는데 적극동의. 오랜만에 생각 좀 할 줄 아는 분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