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수서역에 KTX가 들어오고성남여주선이 이매역을 지나가지게다가 복정역, 수서역 근처에는세곡지구와 위례신도시가 열심히 공사중.넉넉잡아 2020년에는 입주가 완료되겠지.그러면 안 그래도 사람 많은 분당선은 터져나가겠지물론 작정하고 편성을 늘릴 수도 있지만사람이 많지 않은 수인선+안산선 중첩구간 선로용량 한계로증편하는 것에도 분명히 한계가 있음그렇다고 증량하는 건 더 골치아프고.분당선이 물론 9호선 꼴은 안 나겠지만사람이 많아지면 대책이 어려울 듯.
그래도 코레일 측에서 분당선 8량화, 왕십리까지 급행을 굴리는거 알아보고있다하니 코레일 의지에 달린 듯
근데 이미 지하구간에 대피선 없는데 급행 굴리려면 대피선 깔아야되지않나? 다시 뚫어야하나? 하여튼 급행은 불가능하겠다
수인안산선 구간 사람없다는거에 웃고간다 ㅋㅋㅋ 안산선 연선 승차량 보고오고 707,909,110 승차량 다 더해서 와라~ 아 참고로 수원역-원펑매송방면 정류장 승객수도 계산하고
ㄴ8량화는 지금 발주해야 16년 말에 운행에 투입될걸? 근데 지금 뽑는 수인선 차들은 거진 6량이라
빨리 8량화를 해야 하는데 폐색 맞추는 것 땜에 그런가? 어차피 기존선 공용도 없는 전용선인데
ㄴ218.155 / 많지 않다 했지 없다고는 안 했다. 그쪽은 아무리 많아봤자 일산선 수준일거다
ㄴ바람처럼 / 폐색이라면 안산선 중첩구간이 제일 골 때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