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재보를 하니  5월달에 정비한다고했어.

근데 막 정비하기전에  영화 데스티네이션스런일은안생기겠지??


내가 타는차는 그런사고는안나고 연착은되나(뭐가다른지....)

내가 다치거나 죽을일은 없었어

남이 다치는걸 예지몽도 가끔꾼다는것일뿐 (우연이겠지만 그렇지않다면,   왜 친구들이 멀리하는지알것같다-_-  아니겠지??_

나는 괜찮은데......


사고나니마니 이야기하며 할소린아니지만  단지 내가 기차타는거에 지장있어서 사고안났으면해.....



우리동네 기차역에 침목과 결속하는 고리부숴진거랑, 침목 콘크리트인데,   아침에 촬영한것인데도  실금으로 보이는것이, 집에서 업로드할려고 커브값올려서 보니까  실금은 아니라던가 그런 무시무시한 상황이었어

맨날 전철철로옆 정비용 철로에 자갈만 다지더만.....


그렇다고 역에서 방관했단건 아냐...... 

다만 어떻게  여태까지 모르고 승객인 내가 어제 올려서 볼수있었나싶긴하다.....



옜날에 부산쪽 사고는 이거랑은 좀 다른 부실공사인거고 지반문제인데,

이런 침목과 철로결속부로 파괴가 된다고 할때 가능성이나,  파괴에  걸리는시간이나 하중은 얼마정도되는지 궁금하다





사족


내일아침 내가 타는 열차이전에 무정차열차가 꽤 있던데   코레일이 정비한다고 약속한날이전에 박살날일은 없겠지??

그리고 긴급정비가 아니라면 어느시간에 고치지??


나 통학하는 시간엔 안되.....

(강의시간따라 8시나 10시정도 시간대에 타기도 하는데 한산하다고 침목보수공사하진않냔이야기    아니면  아예 장항선만 가는 시간이라던가.....)



일단 이역은  무정차일수밖에 없는게   기차플랫폼이 한쌍뿐이야

평택보다도 무궁화정차가 적어

기차정차는 불가... 누리로는 차량댓수문제보다도 원래 아끼는듯하고.....